천만명 애견인구 시대, 유기견 문제도 급부상



[펫타임즈] 반려동물 시장이 급증함과 동시에 유기견 문제도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 주인의 관리 소홀로 길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사육비 부담으로 고의적으로 버려지는 경우도 많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부정적인 현상을 줄이기 위해서 반려동물 전문가와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심혈을 기울이는 중이다.

 

 

 2014 성남펫페스티벌에 마련된 도우미견 분양센터 ⓒ 펫타임즈

 

반려동물 박람회나 애견 달리기 대회 등의 행사에서는 서브 프로그램으로 유기견 보호 또는 입양을 장려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단독적으로 유기견 입양 장려 캠페인을 펼치는 등의 활동도 많아지고 있는 추세다.

 

국내에서 발생되는 유기견이 한해 10여만 마리에 육박한다. 반려동물을 기르고자 하는 사람들은 단순한 호기심과 욕구 충족으로써 키우는 것이 아닌 인생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동반자의 입장으로서 생각하여야 할 것이다. 또한, 유기견에 대해서 적극적인 행동을 취하여 유기견 보호와 입양에 관해서 관심을 기울여야 할 시점이다.

 

 

 

펫타임즈 뉴스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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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반려동물문화 정론지 펫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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