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소외계층 가정에 유기 동물 입양 지원 


 

[펫타임즈=전남광주]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유기 동물들을 장애인과 독거노인 등의 소외계층에게 입양시킬 예정이라고 지난 17일 발표했다.

 

시 당국은 지난해부터 실시한 ‘사람에겐 행복을 주고, 동물에겐 생명을 주는 사업’을 추진하여 소외계층 10가정에 유기 동물을 입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입양할 유기 동물을 결정하기 위해 나와있는 사람들 (사진제공=광주시청) 

 

 

분양 이후에도 유기견들은 예방 접종, 사육물품 지원, 자원봉사, 전문 수의사의 건강 검진 등 지속적인 당국의 지원을 받게 된다.

 

유기 동물을 입양한 소외계층 가정의 만족도가 높아지면서 본 사업을 점차적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며, 지난 15일 광주 광산구 장애인 복지관과 업무협약을 하여 입양 대상 가정의 선정 및 사회복지 활동의 롤모델로서 이미지를 구축해나갈 수 있도록 협조하기로 했다.

 

 

 

펫타임즈 뉴스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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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반려동물문화 정론지 펫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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