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보호소에 진돗개 2마리 넘긴 30대 남성 입건 


[펫타임즈] 지난 16일 진돗개 2마리를 훔쳐 유기견 보호소에 넘긴 30대 남성이 불구속 입건되었다.

 

 

 보호소에 갇혀 있는 유기견 이미지(본 내용과 무관)

(사진제공=해외 유기동물 보호 커뮤니티) 

 

 

이 남성은 지난 2월 부산 북구에 위치한 원룸 5층 옥상에서 기르던 생후 2개월 진돗개 2마리를 훔쳐서 유기견 보호소에 넘긴 것으로 확인 되었다.

 

진돗개의 주인은 이 원룸의 이전 주인이었다. 입건된 남성이 이 원룸을 매입하여 건물 보수를 진행하고자 하였는데, 진돗개 때문에 보수가 힘들어져 유기견 보호소로 넘긴 것.

 

이 사건은 원룸 주변 폐쇄 회로 티비에 모습이 포착되어 덜미가 잡혔다.

 

 

 

펫타임즈 뉴스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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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반려동물문화 정론지 펫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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