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애수, 반려동물을 위한 전용 음용수 개발

 

[펫타임즈] 반려애수는 국내 최초 반려동물 전용 음용수다. 금일 청우워터 신설 법인 반려애수는 반려동물을 위한 전용 음용수인 반려애수의 개발을 알렸다.

 

 

 

 반려동물 전용 음용수 '반려애수' (사진=반려애수) 

 

 

반려애수는 반려동물의 몸에 필요로 하는 영양소가 갖춰져 있어 사료 대용으로도 사용 가능하며, 섬세하게 가공되어 일반 식수보다 반려동물 몸에 알맞다고 한다.

 

출시 전 실시한 사전 실험을 통해 음용한 반려견들의 건강이 눈에 띄게 좋아진 것을 확인했다. 1주에서 2주 사이 배설물 냄새가 거의 없어졌고, 한 달 가량 음용한 반려동물들은 특유의 악취와 입 냄새가 사라졌다. 또한, 피부 질환에 도움이 되었으며 면역력과 소화력이 크게 좋아졌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는 반려동물문화의 성장으로 이뤄진 반려동물 식품의 발전이 이뤄낸 좋은 사례로 여겨지며, 앞으로 반려애수가 반려동물문화에 어떤 좋은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는 바이다.


반려애수는 관련 기관의 검수를 마치고 5월 중 시중에 유통된다.

 

 

 

펫타임즈 뉴스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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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반려동물문화 정론지 펫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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