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애견 해변, 올해 운영 안 한다 


[펫타임즈=강원] 작년 반려동물들과 반려인들을 위한 해변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던 애견 해변이 올해는 운영하지 않기로 결정되었다.

 

 

 강릉에 위치한 해변 (사진 제공= 온라인 커뮤니티) 

 

작년 운영 당시, 애견 전용 시설로 인한 수익이 발생하였으나 배설물, 털 문제 등으로 주민들의 항의가 빗발쳤다. 주민들뿐만 아니라 일반 관광객들에게도 애견 해변에서 발생하는 배설물과 털들이 피해를 주면서 여론의 입장을 수렴하여 올해는 운영 안 하기로 한 것.

 

강릉시 관계자는 “처음 시도된 만큼 문제가 많았다. 내년에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함과 동시에 주민들의 의견을 다시 수렴해 성공적인 운영을 이끌어낼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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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반려동물문화 정론지 펫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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