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유기 동물 보호단체의 후원받아 송도에서 “전력 질주”


[펫타임즈] 방송인 하하가 방송에서 유기 동물 보호를 위한 후원받아 주목받고 있다.

 

 

▲무한도전 '스피드 레이서' 편에서  유기 동물 보호단체의 후원을 받기로 한 하하 (사진 제공=하하 SNS) 

 

 

지난 7월 5일에 방송된 무한도전 '스피드 레이서'특집 중, 무한도전 멤버들이 자신의 레이스를 위해서 직접 후원사를 찾아 나서는 장면을 화면에 담았다. 멤버들 중 하하는 유기 동물 보호단체의 후원을 받기로 결정하였고, 영화감독이 아닌 동물 보호단체의 대표로 임순례 감독이 등장하면서 동물 애호가들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였다.

 

임순례 감독은 방송을 통해 “유기 동물이 연간 10만 마리가 넘고, 열흘 간만 보호소에서 관리하다가 안락사하게 된다. 입양을 통해서 유기 동물들에 대한 보호가 절실히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하하는 이 외에도 본 프로그램에서 소아암 지원단체를 찾아 후원 의사를 밝히며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펫타임즈 뉴스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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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반려동물문화 정론지 펫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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