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과 유대감, 아이들이 달라진다

 

[펫타임즈] 반려동물은 아이들의 성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아이 (사진=위키피디아) 

 


반려동물과의 유대감을 통한 이해의 소통.

 

헝가리 에오트보스 로란드대학교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반려동물과 사람이 교감할 수 있는 이유는 뇌에서 느끼는 반응이 일정 부분 유사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반려동물과 사람이 감정, 신경, 생각 등의 부분에서 어느 정도 유사한 부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서로가 상호 교감을 통해 친해질 수 있다는 것.

 

이는 어른들에게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적용되는 이야기이다. 어른들에 비해 일방적인 소통을 하는 아이들에게 있어서 반려동물은 묵묵히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이해해주는 좋은 친구로 자리매김한다. 또한, 아이들은 이를 통해서 “이해”라는 중요한 것을 배워나간다.

 

 

 

만약에 당신의 아이가 사춘기라면, 반려동물과 함께 하자!

 

청소년기의 사춘기는 가정에서 적잖은 스트레스로 다가온다. 이런 사춘기를 극복하는데 반려동물과의 “동행”이 아주 좋은 해결 방법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것이 사춘기 때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풀어줌과 동시에 정서적인 안정을 취해주는 결과를 가져온다. 이미 미국과 일본 등의 반려동물 문화가 잘 확립된 나라에서는 “반려동물 매개치료(Pet Assisted Theraphy)”라는 청소년 심리 치료 요법을 시행할 정도라고 한다.

 

또한 사춘기의 아이들은 반려동물과의 놀이, 교육, 훈련 등을 통해서 상대방에 대한 배려를 알아가고 앞서 설명한 이해를 알게 되어 성장하면서 겪게 되는 대인관계에 대한 문제를 잘 해결해나갈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다.

 

 

 

 

 어릴 때부터 반려동물과 함께한다면 아이들이 바른 정서로 성장할 확률이 높다. (사진=플리커) 

 

 

반려동물과 함께 하여 아이들의 스트레스도 Zero, 당신도 스트레스 Zero!

 
반려동물과 함께 함에 따라 육아의 방향이 달라진다는 것은 이미 예전부터 많은 연구 결과와 실험 등에서 입증되어 왔다. 어떤 도구나 치료 방법이 아닌 친구 또는 동반자로서의 반려동물을 통해서 아이들의 정서 안정에 도움을 주고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시켜주는 것이 아이들을 진실되게 키울 수 있는 해법일 것이다.

 

 

만약, 육아 문제에 흔들리거나 어떤 방법을 써도 나아지지 않는 아이들 문제로 고민이 많다면 반려동물과의 유대감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해보기 바란다.

 

 

 

 

 반려동물과 함께하여 육아 고민을 줄이도록 하자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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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반려동물문화 정론지 펫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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