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반려견 건강 관리,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펫타임즈] 제법 쌀쌀해진 날씨, 우리의 반려견 건강은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정리한다.

 

 

 

 반려견의 체온 변화와 콧물, 눈곱 등을 주의해야 한다. (사진=위키피디아) 


환절기에 따른 반려견 몸의 변화.


온도 차이나 먼지 발생 등으로 반려견에게 호흡기 이상이 생길 수 있다. 여름에 확인한 것보다 더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이 필요한데 식욕, 눈곱, 콧 속, 기침 등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털갈이 시에는 올바른 털갈이가 가능하도록 주인의 도움이 필요하다 (사진=위키피디아) 


온도 변화에 따른 털갈이.


일조량과 기온이 변화하면서 반려견들은 털갈이를 시작하게 된다. 이 때, 털이 제대로 빠지지 않아 다른 털과 엉겨 붙으면서 피부병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인은 이를 잘 파악하고 빗질로 털이 쉽게 빠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자연스럽게 털이 빠질 수 있도록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다.

 

 

 

 

 쌀쌀해졌다고 해서 야외 활동을 자제하면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사진=위키피디아) 


여름보다 더 활발한 야외 활동과 운동.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반려견들의 활동이 활발해지는데, 운동량을 늘리고 야외 활동을 증가시키기에 적기이므로 겨울이 오기 전까지 매일매일 운동을 시키는 것이 반려견을 더욱 건강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펫타임즈 뉴스편집국 

기사제보/보도자료/취재요청 press@pettimes.net

 

[펫타임즈] "이메일 뉴스레터" 소식받기

[펫타임즈몰] 펫타임즈 인증-반려동물용품 쇼핑몰 "펫타임즈몰" 바로가기

    

[네이버 반려동물친구] "밴드""카페" 바로가기   

[카카오스토리 플러스] "강아지친구", "고양이친구" 소식받기 

 

<저작권자 ⓒ 반려동물문화정론지-펫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반려동물문화 정론지 펫타임즈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