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을 따라간 반려견, 김종필 전 국무총리 부인 반려견 이야기 화제

 



[펫타임즈]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부인 고 박영옥 여사의 반려견이 그녀와 운명을 함께 했다고 하여 화제다.

 

 

지난 2월 향년 86세의 나이로 별세한 박영옥 여사의 반려견이었던 바니는 15년 전 지인에게 선물 받았고 자식처럼 박 여사에게 사랑받으며 길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박 여사 별세 후, 반려견 또한 점차 앓고 지내며 사료를 먹지 않고 건강 상태가 나빠져 결국 주인 곁으로 간 것으로 전해졌다.

 

 

가족뿐만 아니라 많은 주변들이 박 여사와 그의 반려견 바니의 소식에 안타까워했다는 후문이다.

 

 

 

 

펫타임즈 뉴스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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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반려동물문화 정론지 펫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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