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 반려동물 관리 집중 점검

 

[펫타임즈=충북] 충북 증평군에서 반려동물 인구에 대한 반려동물 관리 점검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18일부터 반려동물 관리 점검에 들어가는 증평군 (사진=증평군 홈페이지) 

 


 금일 18일부터 실시되는 이번 관리 점검은 반려동물 인구가 해마다 증가함에 따라 이에 수반하는 문제가 제기됨에 시행되었다. 특히, 반려동물과 외출 시 목줄을 착용하지 않거나 반려동물의 배설물 처리를 하지 않는 등 공공예절에 대한 관리 점검에 집중할 예정이다.

 

증평군은 반려동물 등록 법에 의한 반려동물 인구에게 반려동물 관리에 대한 안내문을 발송하고 공공시설 주변 반려동물 배설물 관련 관리 점검을 충분히 실시하고 점차 강화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증평군에 등록된 반려동물은 현재 175마리이며, 이번 점검을 통해 증평군에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할 수 있을지 반려동물 관련 전문가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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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반려동물문화 정론지 펫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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