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의 실종방지 어플리케이션 "펫북 2.0 업그레이드 버전" 출시

 

[펫타임즈]애견 애묘 인구가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는 요즘. 반려동물의 실종으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받는 분들도 상당히 많다. 사실 반려동물의 실종시 마땅히 신고할 곳이 없기에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은 반려동물의 실종시 혼자 마음고생만을 끙끙앓고 있다. 그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만들어진 실종방지 어플리케이션 펫북이 업그레이드 버젼으로 출시가 되었다. 


펫북의 개발사인 브랜덤은 NFC태그가 내장된 ‘스마트 인식표’와 실종신고 기능이 강화된 어플리케이션 ‘펫북2.0 업그레이드 버전’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 브랜덤 펫북 2.0

 

펫북2.0 업그레이드 버전은 실종신고센터 개설과 위치정보 전송, 반려동물 미니홈피를 중심으로 한 커뮤니티(SNS) 기능 등이 업그레이드되어 실 사용자들의 입장을 더욱 반영했다는 평을 받는다.펫북 사용자의 경우 반려동물이 실종이 되었을때 실종신고를 할수 있으며 실종동물 발견 시 주인에게 전화연결과 실종위치 전송이 가능하여 반려동물이 빠르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수 있도록 솔류션을 제공한다. 또한 펫북 실종신고센터는 실종신고 된 강아지의 목록도 제공한다.

 

이밖에도 펫북2.0 업그레이드 버젼의 경우 반려동물의 일상을 기록할 수 있는 미니홈피 마이북, 커뮤니티  활동에 따라 주어지는 배지, 진료일정 관리 다이어리, 매주 진행되는 이벤트 등의 SNS 기능도 강화되었다. 또한 펫북2.0 업그레이드 버전 출시에 맞춰 2가지 새로운 디자인의 스마트인식표도 선보였다.

 

반려동물 의류 디자이너브랜드인 덴티스츠 어포인트먼트, 베럴즈와 콜라보한 인식표도 출시 할 예정이다. 보다 스마트해지고 업그레이된 기능으로 인해 반려동물의 실종시 답답함을 토로 할길 없는 많은 반려동물의 가족들에게 좋은 예방책이 되어질것으로 보인다. 




펫타임즈 뉴스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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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반려동물문화 정론지 펫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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