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 동물을 사랑하는 ‘펫팸족’, 이들을 공략하는 유통업계.



[펫타임즈] ‘펫팸족: Pet(애완동물)과 Family(가족)의 합성어로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신조어.’

최근 반려 동물을 기르는 가정들이 증가함에 따라 펫팸족이라는 신조어가 급부상하게 되었다. 유통업계에서도 이들을 공략하기 위해 여러가지 전략적인 서비스를 내놓고 있다. 

 

 롯데마트에서 운영 중인 반려 동물 전문 샵 펫가든 (사진 제공=롯데마트) 

 

롯데마트는 2012년 초 서울 송파에 반려 동물 전문 샵 '펫가든'을 오픈하면서 반려 동물을 사랑하는 펫팸족들의 마음을 공략하고 있다.


반려 동물 용품을 제공함과 동시에 훈련, 미용, 의류 등의 서비스도 제공함으로써 펫팸족에게 호평을 받고 있으며 올해 추가로 7개의 점포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홈플러스, 이마트 등이 서울•경기 지역에 오프라인 샵을 오픈 및 운영 중에 있으며,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에 따로 애견 용품 전용 카테고리를 두어 운영 중에 있다.


대형마트 뿐만 아니라 백화점 업계에서도 반려 동물 전용관을 따로 설치하거나 반려 동물 보호 서비스 등의 활동으로 펫팸족을 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중이며, 앞으로도 이러한 시장 확대는 계속되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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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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