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반려동물 이제는 스마트폰을 찾는다.

 


[펫타임즈] 오늘날은 1000만명의 사람, 가구로 치면 360만 가구 정도가 반려동물을 키우는 시대이다. 그리고 10만 마리의 반려동물이 매년 주인을 잃는다고 한다. 이러한 시점에서 스마트하게 반려동물을 관리하고 보살필 수 있는 방법이 출시되었다. 웹캠과 스마트폰을 연동해서 원거리에서도 반려완동물에게 밥을 주거나 놀아주는 기기가 TV에 등장한 데에 이어 같이 외출했

을 때 반려동물을 지켜주는 데에 기여할 수 있는 장비도 등장했다.

 

 스마트폰앱 (사진제공=지브로) 

 

지브로가 바로 그 것이다. 64g 밖에 되지 않는 동전 크기의 칩이 달린 목걸이를 달면 스마트폰과 칩이 무선으로 연동되어

반려동물의 위치와 거리를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강아지가 일정 거리 이상 멀어지면 경보음이 울리게되므로 반려동물을

잘 관리할 수 있다. 거기에다가 이 기기는 NFC 기능 또한 장착한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폰을 강아지의 목걸이에 갖다대기만 하면 해당 동물의 등록번호와 주인의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길을 잃어 외롭

게 죽어갈 수 있는 반려동물과 마땅한 방법이 없어 애만 태울 수 있는 반려동물 주인의 안타까움을 테크놀로지로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것이다. 앞으로 이런 기술이 보편화되어 더 이상 상처받는 사람들과 반려동물들이 줄어들기를 바란다.

 

 

펫타임즈 뉴스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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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반려동물문화 정론지 펫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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