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도 치매에 걸릴수 있다!!

 


[펫타임즈] 강아지 치매에 대한 것을 알아본다 

 

 

 

   인지장애로 분류되는 반려동물의 치매(사진=픽시베이) 

 

 

치매는 사람들에게만 해당된다고 생각하지만 반려동물도 치매에 걸릴 수 있다. 반려동물 치매의 정확한 표현은 인지장애이다. 반려동물들도 나이를 먹으면 여러 질병의 위험이 높아지게되는데, 치매역시 예외가 아닌 것이다. 반려동물 인지장애는 정신능력이 저하되는 것으로 강아지의 경우 보통 10살이 넘으면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방향감각 상실과 함께 주인이 불러도 대답을 하지 않을때 의심해 볼수 있어 (사진=픽시베이) 

 

 

반려동물의 인지장애 증상으로는 먼저 방향감각 상실이 있다. 그동안 익숙한 집안의 가구나 장애물들을 잘 모르고 여기저거 헤매는듯 그저 왔다갔다하거나, 벽을 향해 앉아있는 등 방향감각 상실의 증상이 보인다. 또한 주인이 불러도 무관심하고 반응하지않으면 인지장애를 의심할 수 있다.

 

 매번 반기던 주인을 봐도 모른척하고 관심이 없거나 산책이나 놀이를 할때도 반응하지 않으면 의심해야한다. 이외에도 강아지의 경우 물을 자주마시는데 갑자기 물을 마시지 않거나, 갑자기 낮밤이 바꿔서 낮에 자고 밤에 논다면 의심할 수 있다.

 

 

 

 

  주인의 영향이 큰 반려동물의 치매  (사진=픽시베이) 

 

반려동물의 치매는 주인의 영향이 깊다. 반려동물이 규칙적으로 산책등 운동을 하지않아 비만일 경우 인지장애에 걸릴 확률이 높다. 또한 평소 영양관리를 잘 해주어야하며, 반려동물이 스트레스를 받지않도록 지속적으로 주인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 만약 주인이 제대로 돌봐주지 않으면 인지장애에 걸릴 확률이 높으므로 잘 신경쓰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반려동물의 인지장애가 의심된다면 하루라도 빨리 동물병원르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펫타임즈 뉴스편집국 

기사제보/보도자료/취재요청 imc@neuromkt.kr

 

[펫타임즈] "이메일 뉴스레터" 소식받기

[펫타임즈몰] 펫타임즈 인증-반려동물용품 쇼핑몰 "펫타임즈몰" 바로가기

    

[네이버 반려동물친구] "밴드""카페" 바로가기   

[카카오스토리 플러스] "강아지친구", "고양이친구" 소식받기 

 

<저작권자 ⓒ 반려동물문화정론지-펫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고
Posted by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려견들의 여름철 건강관리 꼼꼼하게 챙기세요!

 

 

[펫타임즈] 계속 되는 폭염속에 반려견들의 건강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더운 여름 반려견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대해 알아보자.

 

 

▲ 여름철 반려견의 건강 관리르 위해서 음식 섭취에 주의 해야 한다   (사진출처-픽시베이)

 

피부와 음식물 관리가 중요한 여름철

 

고온다습한 여름 날씨 특성상 개의 피부와 음식물 관리가 제일 중요하다. 음식물이나 식사에 있어 우선 배탈의 원인이 되는 과일 등을 멀리하고 청결에 신경을 써줘야 한다. 참외, 수박 등 여름 풋과일은 수분이 많아 대부분의 개, 특히 강아지는 조금만 먹어도 설사를일으키기 쉽다. 자두 등 씨가 있는 과일은 특히 개가 씨를 삼켜 복통을 일으키게 되므로 금물이다. 대형견은 복숭아씨까지 예사로 삼키므로 무심히 개가 보는 데서 먹다 남은 자두, 살구, 복숭아등을 버리는 일을 삼가야 할뿐더러 아예 과일 종류 전체를 개로부터 멀리하는 게 바람직하다.

 

 

▲ 나이가 많거나 장모종의 견들은 특히 열사병에 조심해야 한다.  (사진출처-픽시베이)

 

여름철 죽음을 부르는 병 '열사병'

 

열사병이란 개가 자신의 체온을 낮출만한 능력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 아주 더운날 열 사병이 많이 발생하는데 주로 수분이 부족한 상태지만 가끔 그늘에서도 발생한다. 특히 더운곳에 주차시킨뒤 개를 차안에 두었을 경우가 위험하다. 코가 짧은개(단두종:퍼그, 슈나우져, 보스톤테리어, 시쮸 등), 나이가 많은개 그리고 너무 비만한 개들은 열사병에 예민하다.

 

 

▲ 여름철 반려견을 혼자 차안에 두거나 햇빛 아래 방치해서는 안된다 (사진출처-픽시베이)


 

열사병의 증상과 응급처치 및 예방

 

증상은 아주 다양하며 41도 이상의 체온과 헐떡거림, 빠르고 약한 맥박, 허약, 침울, 허탈 등이 나타난다.

 

처치 : 응급상황일뿐만 아니라 높은체온으로 뇌손상과 죽음을 초래케 되므로 체온을 빨리 떨어뜨려야하므로 찬물로 목욕이나 샤워를 해줘야 한다. 만일 체온이 떨어지지 않으면 냉수 관장을 해줘야한다. 헐떡거림이 조금씩 멈춰지면 얼음이나 찬물을 조금씩 준다.

 

예방 : 적절한 환기, 그늘, 수분이 필요한 더운날씨에 개를 혼자 차안에 두지 말아야 한다.  

 

 

 

펫타임즈 뉴스편집국 

기사제보/보도자료/취재요청 press@pettimes.net

 

[펫타임즈] "이메일 뉴스레터" 소식받기

[펫타임즈몰] 펫타임즈 인증-반려동물용품 쇼핑몰 "펫타임즈몰" 바로가기

 

    

[네이버 반려동물친구] "밴드""카페" 바로가기   

[카카오스토리 플러스] "강아지친구", "고양이친구" 소식받기 

 

 

<저작권자 ⓒ 반려동물문화정론지-펫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고
Posted by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