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계적인 분양시스템으로 대전 반려동물 분양 선보여

 

[펫타임즈=대전]

 

 대전 헬로펫ⓒ 펫타임즈(헬로펫 제공) 

 

 

최근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그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반려동물은 말그대로 새로운 가족으로 입양하는 것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건강의 중요성이 크다. 최근에는 분양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갖추면서 동물병원과의 협력 등으로 반려동물의 건강상태 등을 수시로 체크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분양시스템을 찾고 있다.

 

대전 헬로펫은 동물병원이 숍 내에 있어 반려동물의 건강을 수시로 체크하며  용품, 미용, 호텔, 유치원 등의 서비스를 통해 끝까지 함께하는 체계적인 분양시스템을 구축했다. 분양 시 주의점으로는 "분양 받는 반려동물의 건강체크와 분양 계약서의 여부 이와 관련된 항목이 계약서에 있는 지 등을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대인들에게 외로움이라는 일상적인 단어를 행복으로 바꿔주는 반려동물. 처음 입양 할 때부터 꼼꼼하게 체크 하고 자신의 환경과 상황에 맞추어 신중하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전 헬로펫 관계자는 "분양 전 원하는 반려동물 타입을 충분히 상담하는 것이 필요하며 또한 100% 바로 만족하기는 쉽지 않기 때문에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철저한 온라인 분양시스템으로 세종시, 공주시 논산 등에서도 알려지고 있으며 동물병원, 용품 구매와 미용, 호텔 서비스를 갖춘 토탈숍 대전 헬로펫은 가수원사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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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을 따라간 반려견, 김종필 전 국무총리 부인 반려견 이야기 화제

 



[펫타임즈]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부인 고 박영옥 여사의 반려견이 그녀와 운명을 함께 했다고 하여 화제다.

 

 

지난 2월 향년 86세의 나이로 별세한 박영옥 여사의 반려견이었던 바니는 15년 전 지인에게 선물 받았고 자식처럼 박 여사에게 사랑받으며 길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박 여사 별세 후, 반려견 또한 점차 앓고 지내며 사료를 먹지 않고 건강 상태가 나빠져 결국 주인 곁으로 간 것으로 전해졌다.

 

 

가족뿐만 아니라 많은 주변들이 박 여사와 그의 반려견 바니의 소식에 안타까워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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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 서울수의사회 애신동산 유기동물 진료봉사 


[펫타임즈] 서울특별시수의사회가 지난 16일 경기도 포천시 애신동산에서 유기 동물 진료봉사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서울시수의사회 세미나 모습(본 내용과 무관) (사진제공=서울시수의사회) 

 

 

서울시수의사회는 올해 들어 진행하는 첫 봉사활동을 850여 마리의 유기 동물을 보호하고 있는 애신동산에서 다방면으로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진료봉사는 수의료봉사대장 이인영 의원, 대한수의사회 김옥경 회장, 서울시수의사회 손은필 회장을 포함한 30여 명의 봉사대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서울시수의사회는 애신동산 진료봉사 활동을 기점으로 이외에 다양한 동물보호 프로그램을 기획 및 진행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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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동물 보호 프로그램 공약, 최인혜 오산시장 예비후보 


[펫타임즈] 최인혜 오산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6일 공약으로 유기동물 보호 프로그램을 약속하겠다고 전했다. 유기동물 찾아주기 시스템 구축을 이색 공약으로 발표한 것.

 

 

 

 최인혜 오산시장 예비후보 (사진제공=최인혜 후보 블로그) 

 

 

최 후보는 “동물에 관한 다양한 정책들이 필요하다”라고 말하면서 “유기견들이 많이 발생하는 상황을 보면서 반려 동물에 대한 시민들의 의식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또한, 최 후보는 "주인들이 절대 동물을 유기해서는 안되고 자치단체 차원의 교육이 필요하다."라고 얘기하며 "각 관련 부서와 업계 등을 연계하여 유기견을 찾아주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시민생활의 정서를 함께하는 선진동물정책을 입안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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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명 애견인구 시대, 유기견 문제도 급부상



[펫타임즈] 반려동물 시장이 급증함과 동시에 유기견 문제도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 주인의 관리 소홀로 길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사육비 부담으로 고의적으로 버려지는 경우도 많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부정적인 현상을 줄이기 위해서 반려동물 전문가와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심혈을 기울이는 중이다.

 

 

 2014 성남펫페스티벌에 마련된 도우미견 분양센터 ⓒ 펫타임즈

 

반려동물 박람회나 애견 달리기 대회 등의 행사에서는 서브 프로그램으로 유기견 보호 또는 입양을 장려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단독적으로 유기견 입양 장려 캠페인을 펼치는 등의 활동도 많아지고 있는 추세다.

 

국내에서 발생되는 유기견이 한해 10여만 마리에 육박한다. 반려동물을 기르고자 하는 사람들은 단순한 호기심과 욕구 충족으로써 키우는 것이 아닌 인생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동반자의 입장으로서 생각하여야 할 것이다. 또한, 유기견에 대해서 적극적인 행동을 취하여 유기견 보호와 입양에 관해서 관심을 기울여야 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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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관리•분양 시, 전문가가 운영하는 반려동물 숍을 이용

 

[펫타임즈] 반려동물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서 반려견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시장 상황을 통해 많은 반려동물 전문 업체들이 생겨나고 있는데, 부도덕한 방법으로 이윤을 취하는 업체의 사례도 적지 않게 발생하고 있다.

 

 

 1인 가구가 급증함에 따라 반려견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 펫타임즈

 

반려견의 기본 건강 상태를 속여서 분양하거나 질병에 걸린 상태로 방치해두었다가, 분양되자마자 주인 곁을 떠나게 하는 것이 일반적인 사례이다. 또한, 업체에 항의를 하려고 하더라도 오히려 소비자들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이러한 부당한 결과를 초래하지 않기 위해서는 전문 반려동물 숍을 통해서 분양 및 관리를 받을 것을 전문가들은 당부하고 있다. 반려동물 숍에서는 관리 전문가들이 항시 상주해있어 이러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고 반려견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얘기했다. 

 

더 이상 부도덕한 이윤을 취하려 하는 업체에 속아 반려견을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을 다치게 하지 않길 바라며, 건강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이룩할 수 있도록 관련 종사자들과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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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고양이의 종류는 얼마나 될까??  



[펫타임즈] 세상에는 무수히 많은 반려동물들이 있다. 그중 사람들이 가장 많이 키우는 것이 강아지와 고양이다. 먼저 강아지의 품종을 살펴보면 강아지의 품종은 과학적으로 정의된 생물학적인 분류는 아니고, breeder club 이라고 불리는 애호가들이

만든 것이다.

 

 

 (사진제공=온라인커뮤니티) 


 

대를 이어서 나타나는 특별한 특징에 의해 분류되고, 같은 품종들은 비슷한 성격, 외모, 행동을 가진다.일반적으로는 크기에 따라 분류하며, 성장하였을 때의 몸무게를 기준으로 하며 Toy breed, Small breed, Medium breed, Large breed, Giant breed로 나눌 수 있다.

 

 (사진제공=온라인커뮤니티) 

 

강아지와 달리 고양이는 털에 따라 장모종과 단모종으로 분류된다. 강아지의 품종은 약 200여 종에 달하며, 고양이는 공식적으로 약 40여종이 등록되어 있다. 품종을 확인할 때는, 유전자 분석이나 발급된 혈통서의 기록으로 확인을 하게 된다.

 

 

   품종은 외모뿐 아니라 성격, 행동, 사람들과의 친화력, 지능, 고유질병 등이 달라지기 때문에, 

   품종의 특성에 대해 아는 것은 자신이 키우는 반려동물과 행복한 삶을 누리는 데 필요하고, 

   반려동물과 삶을 같이 하고 있는 보호자로서 반려동물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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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최고인기견 말티즈의 유래는?



[펫타임즈] 얼마전 설문조사에서 한국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반려견으로 말티즈라는 결과가 나왔다. 초소형 애완견에서 가장 사랑 받는 견종인 말티즈는 언뜻 외모만 보면 요크셔테리어와 비슷하지만 spaniel종으로부터 유래되었다. 28세기 동안 그림, 조각, 그리스의 비석까지 등장하는 등 길고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다.

 

품위 있는 외모로 그리스, 로마 귀족들 사이에서 애완동물로 인기가 많았으며, 길고 하얀 부드러운 털로 엘리자베스 1세의 사랑을 많이 받으며 대유행을 이루었다. 1800년 무렵, 당시 귀부인들은 몸집이 작은 말티즈를 안고 다니며 좋아했다고 전해진다.

 

 

(사진제공=온라인커뮤니티) 

 

말티즈가 인기가 많은 이유는 앙증맞은 외모와 어울리는 활발한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애교 많고 명랑한 성격으로 친화력이 높고,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며 집도 잘 지키는 편이다. 보기와는 달리 대담하고 겁이 없는 성격과 지칠 줄 모르는 강한 체력도 가지고 있다. 영리한 강아지로 눈치가 빨라 훈련에 크게 어려운 점도 없다.

 

하지만 애정이 많은 편이라 질투심도 많고 응석도 잘 부리는 편이라 응석을 다 받아줄 경우 버릇이 나빠질 수 있으니 기본적인 훈련은 꼭 시켜주어야한다. 특히 주인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싶어하는 성격으로 간혹 아이들을 자신의 라이벌로 생각하기도 한다. 아이들을 질투해서 대드는 경향도 있으니 서열 정하기 훈련에 신경 써 주셔야 한다.

 

 

(사진제공=온라인커뮤니티) 

 

 

말티즈는 키 20~25cm, 체중 1.81~4.08 kg인 자그마한 체격으로 좁은 공간에서 살 수 있다. 훈련을 잘 시키면 거의 짖지 않아 아파트, 빌라 등에서 함께 키우는 것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혼자 있는 것을 싫어하여 혼자 오래 두면 격리 불안증이 생길 수 있다.

 

활기찬 성격으로 놀이를 좋아하지만, 많은 운동량은 필요로 하지는 않다. 말티즈의 가장 큰 특징은 눈같이 희고 부드러운 털을 가진 것이다. 털 빠짐이 심하지 않고, 고급스럽고 풍성한 털로 미용의 인기견으로 손꼽히기도 한다. 밑털이 없어서 다른 애견들의 연례적인 털갈이 행사의 문제를 일으키지도 않는다. 다만 긴 털이 온 몸을 덮고 있기 때문에 엉키기 쉬우므로 자주 빗어주며 관리를 해주어야 한다.

 

 

(사진제공=온라인커뮤니티) 

 

말티즈를 키우시면서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바로 눈물관리다. 말티즈의 눈 주변 털이 붉은 색으로 물들게 되면 눈세정제로 닦아주시고, 눈 사이 털을 정리하여 관리해 주도록 하자. 소홀히 할 경우 염증이 발생하기 쉽고, 심해질 경우 치료하기가 매우 번거로우니 평소에 관리를 잘해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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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등록제를 아시나요?

 

- 등록하지 반려견 적발시 벌금 부과

- 시,군,구청에서 등록 후 고유번호 부여


[펫타임즈] 반려동물 등록제를 아시나요? 2013년 1월 1일부터 반려동물 등록제가 시행되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이같은 제도에 대해서 모르고 있는 경우가 상당하다.

 

반려동물 등록제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보호자는 시, 군 , 구청에 반드시 등록을 해야하는 제도이다. 단 인구 10만 이하 시군은 제외가 된다. 반려동물 등록 방법은 자치 단체가 지정한 동물병운을 방문하여 3000원의 수수료를 내고 등록을 하게 되며, 등록후 고유번호를 부여받게 된다.

 

(사진제공=온라인커뮤니티)

 

등록 방법 및 수수료는 총 3가지로서 등록 방법에 따라 금액이 다르지만, 주인들은 동물의 몸속에 삽입하는 방식 보다 외장형을 더 선호한다. 동물도 생명이 있으니 몸속에 삽입하는것에 대한 불안때문이다.


애견 등록증에는 고유번호, 견주의 주소 및 연락처, 강아지 이름, 성별, 품동, 생년월일 등 다양한 정보가 포함 된다. 등록을 하지 않은 반려견이 적발된다면 1차 적발시에는 경고, 2차 적발시 벌금 20만원, 3차 적발시에는 벌금 40만원 과태료가 부과가 된다. 이와 같은 반려동물 등록제는 반려동물의 분실시 쉽게 찾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나아가 유기견이 발생하였을때도 보다 쉽게 대처하여 유기견의 수를 줄이는 장점이 있다. 사랑하는 반려동물의 분실로 인한 아픔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라면 필수로 해야 하는 절차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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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 동물을 사랑하는 ‘펫팸족’, 이들을 공략하는 유통업계.



[펫타임즈] ‘펫팸족: Pet(애완동물)과 Family(가족)의 합성어로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신조어.’

최근 반려 동물을 기르는 가정들이 증가함에 따라 펫팸족이라는 신조어가 급부상하게 되었다. 유통업계에서도 이들을 공략하기 위해 여러가지 전략적인 서비스를 내놓고 있다. 

 

 롯데마트에서 운영 중인 반려 동물 전문 샵 펫가든 (사진 제공=롯데마트) 

 

롯데마트는 2012년 초 서울 송파에 반려 동물 전문 샵 '펫가든'을 오픈하면서 반려 동물을 사랑하는 펫팸족들의 마음을 공략하고 있다.


반려 동물 용품을 제공함과 동시에 훈련, 미용, 의류 등의 서비스도 제공함으로써 펫팸족에게 호평을 받고 있으며 올해 추가로 7개의 점포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홈플러스, 이마트 등이 서울•경기 지역에 오프라인 샵을 오픈 및 운영 중에 있으며,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에 따로 애견 용품 전용 카테고리를 두어 운영 중에 있다.


대형마트 뿐만 아니라 백화점 업계에서도 반려 동물 전용관을 따로 설치하거나 반려 동물 보호 서비스 등의 활동으로 펫팸족을 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중이며, 앞으로도 이러한 시장 확대는 계속되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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