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들 600여 마리 도살자 적발, 잔혹한 5월의 충격

 



[펫타임즈=부산] 봄기운이 완연하던 5월 중순 충격적인 소식이 반려 동물계에 전해졌다.

 

 

 길냥이 600여 마리가 도살되어 반려 동물계 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들에게 충격을 안겨줬다. (사진=위키피디아) 

 

 


지난 5월 21일 길냥이 600여 마리를 도살한 포획업자 A 씨가 불구속 입건되었다는 소식이다. A 씨는 지난해 초부터 입건되기 전까지 부산과 경남 인근 주택가에서 길냥이를 포획해 끓는 물에 담가 도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가 600여 마리의 길냥이를 포획, 도살한 이유는 고양이를 먹으면 관절에 좋다는 속설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으며, 도살한 고양이들을 건강원에 팔아넘긴 것으로 조사 중 밝혀졌다. 안타까운 사실은 도살한 A 씨의 혐의는 일부 인정되어 처벌을 받게 되지만, 유통에 관여한 건강원 등은 현행법상 처벌이 어렵다는 것.

 

이러한 상황 속에서 관련 관계자들은 동물 학대, 도살 등에 대한 처벌뿐만 아니라 이를 판매하고 유통하는 사람에 대해서도 처벌할 수 있도록 현행법 개선에 대한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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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보호소에 진돗개 2마리 넘긴 30대 남성 입건 


[펫타임즈] 지난 16일 진돗개 2마리를 훔쳐 유기견 보호소에 넘긴 30대 남성이 불구속 입건되었다.

 

 

 보호소에 갇혀 있는 유기견 이미지(본 내용과 무관)

(사진제공=해외 유기동물 보호 커뮤니티) 

 

 

이 남성은 지난 2월 부산 북구에 위치한 원룸 5층 옥상에서 기르던 생후 2개월 진돗개 2마리를 훔쳐서 유기견 보호소에 넘긴 것으로 확인 되었다.

 

진돗개의 주인은 이 원룸의 이전 주인이었다. 입건된 남성이 이 원룸을 매입하여 건물 보수를 진행하고자 하였는데, 진돗개 때문에 보수가 힘들어져 유기견 보호소로 넘긴 것.

 

이 사건은 원룸 주변 폐쇄 회로 티비에 모습이 포착되어 덜미가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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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만취영상에 주인은 박장대소! 애견인들 분노

 

[펫타임즈]강아지가 만취 후 비틀거리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등장하며 네티즌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얼마전에도 강아지에게 소주2병을 먹인후 그모습을 보면서 웃는 남자 동영상이 커뮤니티에 올라 많은 애견인들의 격노를 산적이 있었다. 당시 강아지를 힉대한 동영상의 당사자는 동물보호단체가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해 수사에 들어갔으나, 학대에 대한 처벌이 힘든 것으로 알려졌다.

 

 

ⓒ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강아지 학대 동영상

 

그런데 이번에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및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아지 만취 영상'이 공개가 되어 또한번 애견인들을 충격에 빠뜨렸다..3분 43초 분량의 영상 속에서 강아지는 밥그릇에 담긴 투명한 액체를 먹은 뒤 비틀대고 바닥에 부딪치는 등 이상 현상을 보였다.

 

 알고보니 이것은 술에 취한 강아지가 주체를 못해 비틀거리는 모습. 동영상속의 강아지는 힘들어 주체를 못하며 괴로워 함에도 강아지 주인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은 강아지의 이름을 부르며 오히려 재미있다는 듯 웃으며 상황을 즐겨 수 많은 이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한편, 강아지 만취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아지 만취 영상, 너무 불쌍해". "강아지 만취 영상, 동물 학대 처벌 받아야 해", "강아지 만취 영상, 주인 어이없네","강아지 만취 영상, 주인 제 정신?",  "강아지 만취 영상, 말 못하는 동물들한테 왜 저럴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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