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잡기’영상 동물 학대 논란 


[펫타임즈] 두더지 잡기 게임을 모티브로 한 고양이 잡기 게임의 등장으로 동물 학대 논란이 일고 있다.

 

 

 

 논란이 되고 있는 고양이 잡기 영상 (사진=유튜브) 

 

유튜브에서 최근 등장한 고양이 잡기 게임은 예전에 오락실에서 했던 두더지 잡기 게임처럼 망치를 이용해 구멍에 나오는 고양이를 때리는 게임으로 진짜 어린 고양이가 이용되었다는 것에서 논란이 일었다. 상자 안에 몇 마리의 고양이가 들어있는지도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다.

 

지나친 폭력이나 괴롭힘의 모습은 없지만 살아있는 생명을 사용해 만들었기 때문에 일부 네티즌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호주 고양이 보호단체 대표 크리스티나 베스크는 "영상 속 고양이들이 걱정된다"며 "어미 고양이는 어디 있을 지 궁금하다. 영상 속 고양이들은 전부 새끼 고양이이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시드니의 한 보호단체에서도 "매우 귀여운 모습의 동물들이 많은 만큼, 귀엽게만 보기에는 어려운 동영상들도 많이 있다"며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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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즐겁고 사람도 즐거운 친환경 테이블! 


[펫타임즈] 자연 친화적 상품 전문 웹진 ‘Tree Hugger’에서 소개한 Catable(고양이 책상)은 고양이와 사람을 동시에 생각해서 고안된 책상이다. 곳곳에 구멍을 파서 고양이들이 자유롭게 놀거나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Tree Hugger가 소개한 고양이 책상의 모습 (사진제공=Tree Hugger) 

 

 

이 책상은 고양이와 사람이 함께 공간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깊은 인상을 준다. Catable은 2014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 전시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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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영화 전문 배우, 동물 학대 혐의로 체포



[펫타임즈] 미국 마이애미에서 촬영된 성인 영화에 동물 학대 장면이 담기면서 이를 촬영한 성인 영화배우가 동물 학대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동물 학대 혐의를 받고 체포 된 여배우 사라  

(사진제공=온라인 커뮤니티) 

 


사라라는 이름을 가진 이 여배우는 자신이 출연하는 영화에서 토끼를 때리는 장면과 닭을 죽이는 장면을 담았다. 이 영화가 성인 사이트에 업로드되면서 관련 업계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다.

 

결국, 동물보호단체들의 신고를 받은 경찰에게 체포되었으며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다.

 

이 여배우는 조사 과정에서 동물 학대 뿐만 아니라 강도, 사기, 마약 등의 범죄 경력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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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을 닮은개 "얼마나 닮았길래.."
 
[펫타임즈]온라인 커뮤니티에 주인을 닮은 개 사진이 뜨면서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심리학 저널인 사이컬러지 투데이를 인용해 강아지의 외모와 성격은 주인을 닮는다는 연구 결과를 보도했다.


심리학자 마이클 로이와 니콜라스 크리스텐펠드는 다양한 개와 개 주인들의 얼굴을 각각 찍은 후 실험 참가자가 개의 사진을 보고 주인을 맞추는 실험을 진행했다. 참여자의 3분의 2가 사진을 보고 개의 소유주를 정확히 맞추는 놀라운 결과가 나타나기도 했다. 

 

▲애견사료 전문 브랜드 Cesar 광고. © News1 

 

사이컬러지 투데이에 따르면 귀를 가릴 만큼 긴 머리의 애견가들은 귀가 축 처지고 커다란 스프링어 스패니얼(Springer Spaniel)과 비글(Beagle) 종을 선호한다.반면 머리가 짧은 사람은 시베리안 허스키(Siberian Husky)나 반센지(Basenji)처럼 쫑긋 솟은 작은 귀가 특징인 견종을 선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의 스탠리 코런 교수는  "소유주의 취향이 반려견의 헤어스타일과 외모에 반영된다"고 말했다.

 

외모뿐 아니라 성격도 닮는다는 결과도 나왔다. 코렌은 대부분의 주인이 자신과 반려견의 성향이 유사하다고 생각했다. 주인이 입양할 때 의식적으로 자신의 성격과 비슷한 강아지를 선택했기 때문다. 동물 행동 전문가 린 후버에 따르면 "선택된 반려견이 주인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면 (주인의) 행동, 취향을 몸소 체득해 갈수록 주인과 비슷해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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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에 설치되는 동물 베이비박스

 

 

[펫타임즈]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에 버려지거나 길 잃은 강아지와 고양이를 위한 '동물 베이비 박스'가 설치될 것이라고 한다.이 동물 베이비 박스는 주인에게 버림받은 고양이와 강아지를 구제하기 위해 설치되는 것이다. 


현재 예카테린부르크에는 5000마리에서 1만 마리의 집 없는 동물들이 있는데 이렇게 베이비박스를 설치하게 된것은 예카테린부르크에 설치된 '아기 상자'에서 동물 박스 아이디어를 얻어서 설치하게 되었다고 한다. 


아기 상자는 아이를 키울 수 없는 상황에 놓인 부모들이 아이를 넣는 상자인데, 이 상자에서 발견된 아이들은 사회 복지 기관으로 보내진다.

 

 

ⓒ 온라인 커뮤니티

 

마찬가지로 동물 베이비 박스 역시 동물을 키울수 없는 상황에 놓은 사람들이 상자에 반려동물을 넣고 보호센터로 보내지게 된다.건강한 반려동물들이 주인으로부터 외면당하거나 버려져 안락사 시켜야 하는 경우가 너무 많은 러시에서는 동물들이 길거리에서 사고로 죽지 않고 새로운 주인을 만날 수 있도록 베이비 박스 설치에 동참하게 됐다고 한다.

 

예카테린부르크의 제1호 동물 베이비 박스는 현재 제작이 완료된 상태로 1.5m 높이에 고양이와 강아지 모양을 본 떠 만든 상자 내부에는 동물들이 다치지 않도록 푹신한 쿠션이 깔려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동물 베이비박스가 영구적인 유기동물의 대안이 될수 없기에 앞으로도 동물들의 임시 보호소가 아닌 영구적인 보금자리를 찾는 데 주력하겠다고 동물보호 기금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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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탄 50발에 맞은 유기견, 심각한 동물 학대 충격




[펫타임즈]동물학대. 마구 쏟아지는 뉴스속에서 최근에는 50발이 넘는 BB탄을 맞고 유기견 보호소에 실려온 강아지의 사연이 공개되어 울분을 주고 있다.


미국 허핑턴포스트는미국 시카고에 위치한 유기견 보호소에 실려온 강아지의 몸에서 50발이 넘는 BB탄총(플라스틱 총알을 날릴 수 있게 만들어진 장난감총)에 맞은 흔적이 나왔다 26(한국시간) 전했다.



ⓒ 허핑턴포스트



미국 허핑턴포스트에 따르면 일리노이주 카번 데일출신인 올해 6살인 이 강아지는 포크찹으로 주인이 세상을 떠난 후 홀로 집 주변을 배회하다 해당 유기견 보호소로 왔다. 유기견 보호소에 들어온 뒤 다른 곳으로의 입양을 위해서 건강 검진을 했는데 그중 X레이에서 온몸 구석구석 50발이 넘는 BB탄총에 맞은 자국이 나타난 것이다.

 

BB탄총은 플라스틱 총알을 날릴수 있게 만들어진 장난감 총이지만 맞을때의 충격은 상당히 심하고 그로 인해 뼈가 부러지거나 으스러지기도 하며 눈주변에 맞을 경우에는 실명까지 불러일으킬수 있다,

 

유기견 보호소의 직원 안나 프리드먼은 "X레이에 촘촘히 박힌 BB탄 자국을 보며 눈물이 터져 나왔다"고 말했다. 유기견 보호소에서는 주인이 세상을 뜨고  난후 포크찹이 홀로 거리를 배회하는 동안 인간에게 이토톡 끔찍한 학대를 당했을 것으로 보이고 있다다행히 포크찹은 현재 건강을 되찾았으며 입양을 두고 여럿이 조율을 하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이러한 포크찹의 사연은 해당 유기견 보호소의 공식 페이스북에 올려졌고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경악을 숨기지 못했다. 이들은 "강아지에게 이런 짓을 한 사람이 도대체 누구냐.", "범인을 잡아 충분한 법의 심판을 받게 하라", "어떻게 이렇게 흉악한 사람들이 거리에 돌아다니고 있느냐"라고 분노했다. 현재 해당 페이스북에는 2600건이 넘는 공유와 수많은 댓글이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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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영상] 두개의 앞다리로 질주하는 강아지 가슴뭉클 


앞다리로만 힘차게 해변을 달려가는 '던컨 로'



[펫타임즈]다리가 두개 뿐인 장애를 가진 강아지가 해변에서 즐겁게 뛰어노는 영상이 동영상 사이트에 공개가 되며 많은 네티즌들에게 감동을 주며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미국 워싱턴주 ‘Panda Paws Rescue’란 자선단체가 촬영한 것으로 '던컨 로'란 이름을 가진 강아지가 주인공이다. 


ⓒ 유튜브 동영상 캡쳐화면



던컨 로는 기형적인 상태로 태어난 뒷 다리 두 개를 제거한 상태. 그렇기에 걸을수 있는 방법이 앞다리 밖에 없다. 앞의 두다리 만으로도 중심과 균형을 잡고 해변을 빠르게 달리고 있다.



ⓒ 유튜브 동영상 - 앞다리로만 힘차게 해변을 달려가는 '던컨 로'



던컨 로의 힘찬 달리기는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준다. 장애를 이겨낸 던컨 로의 의지와 노력이 함께 하는 힘찬 달리기. 불편한 두다리지만 다른 개들과 마찬가지로 친구들과도 활발하게 어울리고 주인과도 즐겁게 노는 모습이 마냥 행복하다. 

이러한 던컨로의 달리기에 네티즌들은 "두다리로 힘을 주어야 하니 아플텐데.." "얼마나 노력을 많이 했을까" "멋지게 장애를 극복한 저 강아지에게 우리 사람들도 배워야 할 것 같다" 등이라며 응원과 용기의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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