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도 치매에 걸릴수 있다!!

 


[펫타임즈] 강아지 치매에 대한 것을 알아본다 

 

 

 

   인지장애로 분류되는 반려동물의 치매(사진=픽시베이) 

 

 

치매는 사람들에게만 해당된다고 생각하지만 반려동물도 치매에 걸릴 수 있다. 반려동물 치매의 정확한 표현은 인지장애이다. 반려동물들도 나이를 먹으면 여러 질병의 위험이 높아지게되는데, 치매역시 예외가 아닌 것이다. 반려동물 인지장애는 정신능력이 저하되는 것으로 강아지의 경우 보통 10살이 넘으면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방향감각 상실과 함께 주인이 불러도 대답을 하지 않을때 의심해 볼수 있어 (사진=픽시베이) 

 

 

반려동물의 인지장애 증상으로는 먼저 방향감각 상실이 있다. 그동안 익숙한 집안의 가구나 장애물들을 잘 모르고 여기저거 헤매는듯 그저 왔다갔다하거나, 벽을 향해 앉아있는 등 방향감각 상실의 증상이 보인다. 또한 주인이 불러도 무관심하고 반응하지않으면 인지장애를 의심할 수 있다.

 

 매번 반기던 주인을 봐도 모른척하고 관심이 없거나 산책이나 놀이를 할때도 반응하지 않으면 의심해야한다. 이외에도 강아지의 경우 물을 자주마시는데 갑자기 물을 마시지 않거나, 갑자기 낮밤이 바꿔서 낮에 자고 밤에 논다면 의심할 수 있다.

 

 

 

 

  주인의 영향이 큰 반려동물의 치매  (사진=픽시베이) 

 

반려동물의 치매는 주인의 영향이 깊다. 반려동물이 규칙적으로 산책등 운동을 하지않아 비만일 경우 인지장애에 걸릴 확률이 높다. 또한 평소 영양관리를 잘 해주어야하며, 반려동물이 스트레스를 받지않도록 지속적으로 주인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 만약 주인이 제대로 돌봐주지 않으면 인지장애에 걸릴 확률이 높으므로 잘 신경쓰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반려동물의 인지장애가 의심된다면 하루라도 빨리 동물병원르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펫타임즈 뉴스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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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들의 여름철 건강관리 꼼꼼하게 챙기세요!

 

 

[펫타임즈] 계속 되는 폭염속에 반려견들의 건강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더운 여름 반려견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대해 알아보자.

 

 

▲ 여름철 반려견의 건강 관리르 위해서 음식 섭취에 주의 해야 한다   (사진출처-픽시베이)

 

피부와 음식물 관리가 중요한 여름철

 

고온다습한 여름 날씨 특성상 개의 피부와 음식물 관리가 제일 중요하다. 음식물이나 식사에 있어 우선 배탈의 원인이 되는 과일 등을 멀리하고 청결에 신경을 써줘야 한다. 참외, 수박 등 여름 풋과일은 수분이 많아 대부분의 개, 특히 강아지는 조금만 먹어도 설사를일으키기 쉽다. 자두 등 씨가 있는 과일은 특히 개가 씨를 삼켜 복통을 일으키게 되므로 금물이다. 대형견은 복숭아씨까지 예사로 삼키므로 무심히 개가 보는 데서 먹다 남은 자두, 살구, 복숭아등을 버리는 일을 삼가야 할뿐더러 아예 과일 종류 전체를 개로부터 멀리하는 게 바람직하다.

 

 

▲ 나이가 많거나 장모종의 견들은 특히 열사병에 조심해야 한다.  (사진출처-픽시베이)

 

여름철 죽음을 부르는 병 '열사병'

 

열사병이란 개가 자신의 체온을 낮출만한 능력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 아주 더운날 열 사병이 많이 발생하는데 주로 수분이 부족한 상태지만 가끔 그늘에서도 발생한다. 특히 더운곳에 주차시킨뒤 개를 차안에 두었을 경우가 위험하다. 코가 짧은개(단두종:퍼그, 슈나우져, 보스톤테리어, 시쮸 등), 나이가 많은개 그리고 너무 비만한 개들은 열사병에 예민하다.

 

 

▲ 여름철 반려견을 혼자 차안에 두거나 햇빛 아래 방치해서는 안된다 (사진출처-픽시베이)


 

열사병의 증상과 응급처치 및 예방

 

증상은 아주 다양하며 41도 이상의 체온과 헐떡거림, 빠르고 약한 맥박, 허약, 침울, 허탈 등이 나타난다.

 

처치 : 응급상황일뿐만 아니라 높은체온으로 뇌손상과 죽음을 초래케 되므로 체온을 빨리 떨어뜨려야하므로 찬물로 목욕이나 샤워를 해줘야 한다. 만일 체온이 떨어지지 않으면 냉수 관장을 해줘야한다. 헐떡거림이 조금씩 멈춰지면 얼음이나 찬물을 조금씩 준다.

 

예방 : 적절한 환기, 그늘, 수분이 필요한 더운날씨에 개를 혼자 차안에 두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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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반려견 건강 관리,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펫타임즈] 제법 쌀쌀해진 날씨, 우리의 반려견 건강은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정리한다.

 

 

 

 반려견의 체온 변화와 콧물, 눈곱 등을 주의해야 한다. (사진=위키피디아) 


환절기에 따른 반려견 몸의 변화.


온도 차이나 먼지 발생 등으로 반려견에게 호흡기 이상이 생길 수 있다. 여름에 확인한 것보다 더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이 필요한데 식욕, 눈곱, 콧 속, 기침 등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털갈이 시에는 올바른 털갈이가 가능하도록 주인의 도움이 필요하다 (사진=위키피디아) 


온도 변화에 따른 털갈이.


일조량과 기온이 변화하면서 반려견들은 털갈이를 시작하게 된다. 이 때, 털이 제대로 빠지지 않아 다른 털과 엉겨 붙으면서 피부병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인은 이를 잘 파악하고 빗질로 털이 쉽게 빠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자연스럽게 털이 빠질 수 있도록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다.

 

 

 

 

 쌀쌀해졌다고 해서 야외 활동을 자제하면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사진=위키피디아) 


여름보다 더 활발한 야외 활동과 운동.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반려견들의 활동이 활발해지는데, 운동량을 늘리고 야외 활동을 증가시키기에 적기이므로 겨울이 오기 전까지 매일매일 운동을 시키는 것이 반려견을 더욱 건강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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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앞에 유기 동물이? 유기 동물 발견 시 대처 방법! 

 


[펫타임즈] 유기 동물을 발견했을 때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길거리에 방치되는 유기 동물을 우리는 그냥 지나치면 안된다. (사진=위키피디아) 

 


우선 유기 동물의 적대감을 풀어주고 낯선 환경에서 두려움에 떨지 않도록 하자!


유기 동물을 발견했다고 해서 무작정 유기 동물에게 다가가면 유기 동물의 공격으로 다칠 수 있음과 동시에 유기 동물의 적대감을 더 크게 만들 수 있다. 일단 천천히 유기 동물에게 접근하고 절대로 긴박한 상황을 만들면 안 된다. 잘 어루만지고 만약 유기 동물의 주위를 끌만한 도구가 있다면 이용하여 주변 상황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조금 진정이 됐다 싶으면 가까이 다가가서 머리를 쓰다듬거나 안아주는 등의 행동으로 유기 동물의 긴장감을 낮춰 심리적으로 안정되게 해야 할 것이다.

 

 

 

 유기 동물 습득 장소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면 인근 동물병원에 문의해야 한다. (사진=위키피디아) 

 

 

차분해진 유기 동물, 그다음은?


관할 시, 군, 구청과 해당 지역에 있는 유기 동물 보호시설에 신고하는 것이 우선이다. 법적으로 지자체장은 관할 지역 내에서 발견된 유기 동물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충분히 조치를 취해야 하며, 7일간 유기 동물의 주인을 찾을 수 있도록 공고해야 한다. 공고 후, 10일이 지나도 주인이 나타나지 않을 경우에는 해당 지역의 지자체가 소유권을 갖게 되어 개인에게 기증 또는 분양할 수 있다.

 

유기 동물을 발견한 지역에서 유기 동물 보호시설을 찾을 수 없거나 관련 정보가 부족할 시에는 인근 동물병원으로 문의하여 유기 동물 신고에 대한 문의 또는 절차를 확인할 수 있다.

 

그밖에 유기 동물 습득 시 주의 사항과 신고에 대한 정보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http://www.animal.go.kr/)에서 더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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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 동물 문제에 관심을 갖고 싶다면? 나부터 실천하는 유기 동물 문제 해결 방법


[펫타임즈] 유기 동물 문제가 끊임없이 대두되고 있어 예전에는 개인의 차원에서 진행돼왔던 문제 해결이 지자체 차원으로 확대되고 있다. 반려동물 문화가 증가하는 만큼 유기 동물 문제도 심각한 수준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우리는 어떤 노력으로 유기 동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남양주 유기동물 보호소에 있는 유기묘 ⓒ 펫타임즈 

 

 

유기 동물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우선적으로 반려동물과의 동행을 원하는 사람들은 유기 동물 입양을 적극 알아봐야 할 것이다. 아직까지 유기 동물은 더럽고 병들었다는 인식 때문에 아직까지 유기 동물 입양이 활성화되지 않은 부분이 있다. 하지만 지역 유기 동물 보호소와 지자체의 유기 동물 입양 장려 활동으로 점차 인식이 나아지고 입양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우선적으로 유기 동물 문제에 대해서 해결하고자 한다면 나부터 유기 동물 입양에 적극 나서야 하며, 나아가 주위 사람들에게도 유기 동물 입양을 장려해야 할 것이다.

 

 

 소셜 펀딩 서비스 위제너레이션에서 지난 5월에 주최한 유기동물 보호 캠페인(사진=위제너레이션) 

 


유기 동물 보호 모금 캠페인에 동참하자.

소셜 펀딩이라는 비영리사업이 생겨남에 따라 동물 관련된 문제에 대한 모금 캠페인이 늘어나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캠페인을 통해서 유기 동물뿐만 아니라 다양한 동물 문제에 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된다. 이와 동시에 동물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습득할 수 있으며, 조금 더 스마트하게 유기 동물 문제에 다가갈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다.

 

소셜 펀딩에서의 캠페인 뿐만 아니라 여러 동물 보호 캠페인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동물 보호 문제에 대한 인지를 촉구하고 있다. 이는 또한 유비쿼터스 시대에 발맞춰 인터넷이 되는 모든 공간에서 휴대 기기, PC 등을 통해 정보 열람 및 참여가 가능하므로 하루에도 수만 번 씩 하는 클릭 중 유기 동물 문제에 대한 캠페인에 할애하는 비중을 높이도록 하자.

 

 

 

 지난 5월 자원봉사 활동에 동행한 펫타임즈 ⓒ 펫타임즈

 


유기 동물 보호소 또는 행사 자원봉사, 보람도 되고 문제 인식에도 좋다.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유기 동물 입양의 날, 그 외 지역 유기 동물 보호소에서 열리는 행사에서는 항상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뿐만 아니라 주기적으로 지역 유기 동물 보호소로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한다. 유기 동물 문제에 대한 얘기를 관련 단체나 관계자에게 직접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확실하게 유기 동물 문제를 인식할 수 있다는 점이 자원봉사의 가장 큰 매력일 것이다.

 

 

 

이 외에도 유기 동물 문제에 대한 많은 해결 방법들이 해마다 제시되고 있다. 언젠가 이런 문제 해결 방법들이 없어도 될 수 있는 반려동물 문화와 사회를 이룩할 수 있도록 우리는 유기 동물 문제 해결에 지금부터 노력해야 할 것이다.

 

 

 

 

펫타임즈 뉴스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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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유대감, 아이들이 달라진다

 

[펫타임즈] 반려동물은 아이들의 성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아이 (사진=위키피디아) 

 


반려동물과의 유대감을 통한 이해의 소통.

 

헝가리 에오트보스 로란드대학교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반려동물과 사람이 교감할 수 있는 이유는 뇌에서 느끼는 반응이 일정 부분 유사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반려동물과 사람이 감정, 신경, 생각 등의 부분에서 어느 정도 유사한 부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서로가 상호 교감을 통해 친해질 수 있다는 것.

 

이는 어른들에게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적용되는 이야기이다. 어른들에 비해 일방적인 소통을 하는 아이들에게 있어서 반려동물은 묵묵히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이해해주는 좋은 친구로 자리매김한다. 또한, 아이들은 이를 통해서 “이해”라는 중요한 것을 배워나간다.

 

 

 

만약에 당신의 아이가 사춘기라면, 반려동물과 함께 하자!

 

청소년기의 사춘기는 가정에서 적잖은 스트레스로 다가온다. 이런 사춘기를 극복하는데 반려동물과의 “동행”이 아주 좋은 해결 방법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것이 사춘기 때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풀어줌과 동시에 정서적인 안정을 취해주는 결과를 가져온다. 이미 미국과 일본 등의 반려동물 문화가 잘 확립된 나라에서는 “반려동물 매개치료(Pet Assisted Theraphy)”라는 청소년 심리 치료 요법을 시행할 정도라고 한다.

 

또한 사춘기의 아이들은 반려동물과의 놀이, 교육, 훈련 등을 통해서 상대방에 대한 배려를 알아가고 앞서 설명한 이해를 알게 되어 성장하면서 겪게 되는 대인관계에 대한 문제를 잘 해결해나갈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다.

 

 

 

 

 어릴 때부터 반려동물과 함께한다면 아이들이 바른 정서로 성장할 확률이 높다. (사진=플리커) 

 

 

반려동물과 함께 하여 아이들의 스트레스도 Zero, 당신도 스트레스 Zero!

 
반려동물과 함께 함에 따라 육아의 방향이 달라진다는 것은 이미 예전부터 많은 연구 결과와 실험 등에서 입증되어 왔다. 어떤 도구나 치료 방법이 아닌 친구 또는 동반자로서의 반려동물을 통해서 아이들의 정서 안정에 도움을 주고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시켜주는 것이 아이들을 진실되게 키울 수 있는 해법일 것이다.

 

 

만약, 육아 문제에 흔들리거나 어떤 방법을 써도 나아지지 않는 아이들 문제로 고민이 많다면 반려동물과의 유대감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해보기 바란다.

 

 

 

 

 반려동물과 함께하여 육아 고민을 줄이도록 하자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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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강아지 간식이 믿음직스럽지 못하시다면? 국내산 강아지 간식 쇼핑몰 해피도기로!

 

 

[펫타임즈] 국내산 강아지 간식 쇼핑몰 해피도기가 오픈하여 국내 애견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산 반려동물 용품 전문 쇼핑몰 해피도기 (사진=해피도기) 

 

 

중국산 강아지 간식의 피해, 국내산 강아지 간식으로 바꿔보자!

8월 7일 펫타임즈 기사에서 중국산 강아지 간식에 피해에 대해 소개했다. 기사에서 소개했듯이 국내 반려동물 시장에서 중국산 강아지 간식은 신뢰도가 많이 하락했다. 이런 상황에서 국내산 강아지 간식 쇼핑몰의 오픈 소식은 국내 반려동물 인구에게 가뭄에 단비 같은 소식이 아닐 수 없다.

 

8월 초 오픈한 반려동물 전용 쇼핑몰 해피도기는 오픈된 이후로 지속적으로 쇼핑 카테고리를 채워 나가고 있으며, 반려동물 인구와 반려동물 종류에 맞춰서 취급 범위를 넓혀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서 반려동물 시장에서 해피도기가 어떤 위치로 자리매김할지 귀추가 주목되는 바이다.

 

 

▲ 중국산 강아지 간식에 대한 피해 (사진= 펫타임즈 8월 7일자 기사 참조

 

 

 


신뢰도 높은 상품으로 반려동물에게 다가가고자 하는 해피도기.


마음이 웰빙 강아지 간식, 마임 수제 강아지 간식, 아페토 방석, 시그원 반려동물 칫솔 등 시중에서 이미 검증된 반려동물 용품을 지속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며 추가적으로 더 많은 제품들을 유통할 예정이라고 한다.

가격 면에서도 기존의 제품보다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어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임과 동시에 가격적인 부담을 덜어 일석이조의 쇼핑을 보장한다.


이때까지의 중국산 강아지 간식에 대한 피해로 고생을 치른 당신이라면, 국내산 반려동물 제품을 취급하는 해피도기를 이용하여 더욱 안정적인 반려동물과의 동행을 이루도록 하길 바란다.


반려동물 전용 쇼핑몰 해피도기에 대한 정보는 http://happydoggy.kr/에서 확인 가능하다.

 

 

 

 

 

 해피도기에서 취급하는 제품들 (사진=해피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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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영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제작

 

 

[펫타임즈] 이제는 무심코 길을 지나다니더라도 눈에 띄게 길냥이(유기묘)들이 많아진 것이 보인다. 유기 동물 문제가 심화되면서 유기묘들 또한 늘어나고 있는 것이 추세다. 가정적인 환경에서 사람과 어울려야 되는 강아지들과는 달리, 고양이는 외부 환경에서도 잘 적응해나간다. 하지만, 인간에게 최적화된 도시는 길냥이들에게는 냉정한 야생과도 같다.

 

얼마 전 강남의 한 아파트에서 길냥이들 문제로 갈등을 빚었다. 길냥이들이 아파트 단지의 위생과 환경에 문제가 된다고 하여 이들의 생존을 위협하였고, 결국 많은 길냥이들을 사망에 이르게 했다. 이에 따라서 길냥이들을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과 시끄럽고 지저분하기 때문에 공존할 수 없다는 사람들이 대립한 것이다.

 

더 이상은 이런 유기묘 문제를 방치할 수 없는 시대가 도래했다. 우리는 어떤 방향으로 유기묘 문제를 해결해야 할까?

 

 

 

 

 

 강남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일어난 길냥이 사망 사건에 대한 반대 운동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고가 아닌 사건으로 지속되는 길냥이 뉴스.


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로 접어들어 예전보다 유기묘에 대한 시각이 많이 개선된 것도 사실이다. 예전에 비해서 사고가 아닌 사건이 많아진 것도 불편한 진실이다. 예전에는 유기묘들이 추운 겨울날 겨울을 나기 위해서 자동차 보닛으로 들어갔다가 사망하는 사례들을 자주 접해왔다면, 근래 들어서는 인간들의 나쁜 마음에 희생당하는 사례들이 더 늘어가는 것이다.

 

우리는 반려동물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생명을 중시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생명을 경시하는 풍조가 많이 줄어들 것이라는 기대를 해왔지만 오히려 생명 경시 풍조는 점점 더 늘어나고 더 잔인해지고 있다. 새로운 반려동물 문화 선진국으로 발전하고 이에 따라 생명을 중시하는 문화로 만들고자 어떤 방향을 제시해야 할까?

 

 

 

 

 

 유기묘 문제에 대한 해결 방향을 제시하고자 제작되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사진=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인간과 고양이가 공존하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한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어쩌면 이번에 제작되는 다큐멘터리 ‘나는 고양이로소이다.’가 방향을 제시해 줄 거라는 많은 기대들이 모이고 있다. 영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는 길냥이었던 주인공 고양이 옹이가 한국, 일본, 대만을 거치면서 각국에서 생활하는 길냥이들이 어떤 모습인지를 보여주고 우리나라 유기묘 문제에 간접적으로 해결 방안을 제시해주는 내용을 담았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는 없어질 뻔한 마을을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 만든 대만의 고양이들, 고양이가 사람보다 많은 일본의 한 작은 섬 등 길냥이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한 사례들을 보여주면서 우리에게 길냥이들과 함께 공존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주고자 한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의 티져 영상 한 장면(사진=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제작, 당신도 참여할 수 있다.

 

현재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제작은 조은성 감독을 주축으로 김대현 프로듀서, 손화영 촬영 감독, 홍덕표 애니메이션 프로듀서 등 좋은 뜻을 합쳐서 작업에 임하고 있다. 하지만 그들의 열의만으로는 제작에 큰 어려움이 있으며, 특히 제작비 절충에 많은 고난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굿펀딩(http://www.goodfunding.net/)소셜 펀딩 서비스를 통해서 그들의 이러한 어려움에 대해 도움의 손길을 희망하고 있다.

 

당신이 유기묘 문제에 대해서 조금 더 관심을 갖고자 한다면, 굿펀딩을 통해서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제작에 간접적으로나마 참여하여 뜻을 같이 하길 바란다. 프로젝트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다면 굿펀딩-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제작펀딩 페이지(클릭 시, 해당 페이지로 이동)로 들어가서 확인할 수 있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의 티져 영상 장면들(사진=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의 티져 영상(영상=나는 고양이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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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강아지 간식, 아직도 믿으십니까?

 

 

[펫타임즈] 중국산 강아지 간식이 또 한번 문제를 일으켰다.

 

 

 

 미국 식품의약안전청 (사진=FDA) 

 

 

중국산 강아지 간식으로 반려동물들이 아파하거나 심하면 사망에 이르러.


지난 5월 미국에서 강아지들 1,000여 마리가 죽었으며, 이는 중국산 강아지 간식을 먹은 것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미국 식품의약안전청(FDA)이 밝혔다. 이러한 중국산 강아지 간식 문제는 2007년부터 매년 발생했는데, 중간에 잠시 잠잠해졌다가 2010년부터 다시금 문제시되고 있다.

 

 

 

 

 중국산 강아지 간식 취식 후, 발생된 문제점 (사진=FDA 자료 인용) 

 

중국산 강아지 간식의 영향.

반려동물 중, 중국산 강아지 간식을 먹을 경우 위장관 이상 또는 신장병 등의 요로 질병 등이 일어날 수 있다.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지만, 공장에서 생산이 이루어질 때 강아지 몸에 해로운 물질을 첨가하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가장 지배적이다.

 

만약 중국산 강아지 간식을 모르고 강아지에게 취식시켰을 경우, 설사를 하거나 구토를 하거나 요로 질병이 발생한다면 즉시 중국산 강아지 간식 취식을 금하고 빠른 시일 내에 동물 병원에 가서 정확한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전문가들을 입을 모아 말하고 있다.

 

 

 

 국내산 강아지 간식을 먹고 있는 강아지 (사진=해피도기)  

 


우리가 중국산 강아지 간식에 대처하는 자세.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중국산 강아지 간식에 대한 직접적인 피해 사례가 없어서 중국산 강아지 간식에 대한 경각심이 적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미리 중국산 강아지 간식에 대한 경각심 강화로 피해를 예방하여 본인과 함께하는 반려동물의 건강을 지켜야 한다. 먹는 것은 먹는 것으로 문제를 줄이는 것이 좋은데 국내산 강아지 간식이나 수제 강아지 간식을 먹이는 것을 추천한다.

 

전문가가 아닌 이상, 간식에 들어가는 성분들을 자세히 알 수 없으며, 이마저도 일부 간식들은 성분 표시를 제대로 하지 않아서 위험하기는 마찬가지다. 안전하게 강아지 간식을 취식시키고 싶다면 국내산 강아지 간식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국내산 강아지 간식은 안전한 국산 재료로 생산하기 때문에 중국산 강아지 간식에 비해 안전한 것이 사실이다.

 

수제 강아지 간식을 먹이는 것도 굉장히 좋은 방법이다. 수제 간식은 건강에 굉장히 도움이 되는데 국내에서도 수제 강아지 간식 시장이 점차 커지면서 정기적으로 간식을 받아서 먹이는 반려인들도 증가하고 있다.

 

반려동물 또한 사람과 같이 먹는 것에 민감한 동물이다. 중국산 강아지 간식의 이러한 문제는 즉, 생명을 가볍게 알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우리는 반려동물과 함께 할 시간을 생각하여 미리 문제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좋은 제품을 강아지에게 취식시키도록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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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 동물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순천 유기 동물 보호소 '다락방 고양이'

 

[펫타임즈] 반려동물 인구 1,000만 시대가 도래했다. 이는 국내에 반려동물 문화를 점차 발전시킴과 동시에 유기 동물 문제라는 사회적인 역기능을 초래하기도 했다. 책임감 없는 반려인들의 무분별한 유기 때문에 유기 동물은 지역별로 크게 증가하고 있다. 매년 정부 차원 또는 사설로 지역별 유기 동물 보호소가 운영 중에 있지만 녹록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오직 동물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큰 힘으로 생각하며 운영되고 있는 사설 유기 동물 보호소가 있다고 해서 펫타임즈가 찾아가 보았다.


사설로 운영되고 있는 유기 동물 보호소 ‘다락방 고양이’는 순천에 위치한 유기 동물 보호소 겸 반려동물 카페로 지역 내에서 아름다운 실천을 하는 시설로 알려져 있다. 이들은 지난 2011년 11월부터 별다른 지원 없이 오직 동물에 대한 애정만으로 다락방 고양이를 설립했다고 한다. 그들의 인터뷰를 통해서 다락방 고양이의 뜻깊은 활동들을 알아감과 동시에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과 유기 동물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길 바란다.

 

 

 전남 순천에 위치한 사설 유기 동물 보호소 '다락방 고양이' (사진=다락방 고양이) 

 

 

다락방 고양이 소개
펫타임즈(이하 ‘펫’): 안녕하세요. 다락방 고양이에 대한 간략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다락방 고양이(이하 ‘다’): 우리 다락방 고양이는 유기 동물들을 위해 운영되는 반려동물 까페와 용품샵이 합쳐진 공간으로 1층은 입양 대기 중인 유기 강아지들이 있고, 2층은 입양 대기 중인 유기 고양이들이 보호 중에 있습니다.

 

우리의 공간은 동물들과 사람들이 선입견을 버리고 어울릴 수 있는 곳이며, 오셔서 카페 이용 또는 용품 구매 등으로 발생되는 다락방 고양이의 모든 수익은 (사) 순천 유기 동물보호소의 운영비와 길고양이 TNR 및 치료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다락방 고양이의 설립 계기
펫: 어떤 계기로 운영하게 되셨나요?

 

다: 우리가 다락방 고양이를 운영하게 된 계기는 두 가지 계기에서였습니다.
1. 길고양이들의 밥을 챙겨주고 중성화를 하여 다시 살던 곳으로 돌려보내는 TNR을 조금씩 자비로 돈을 모아 활동하고 있었는데 , 동네 주민들의 격한 반대와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는 것에 대한 일에 대한 충돌이 발생했습니다.


주민들의 이러한 행동들은 대게는 아무런 이유도 없이 불쾌하기 때문에 일어났는데요. 아무런 이유도 없이 싫어하고 죽이는 것에 대해 잘못된 것이란 생각이 들었고, 이에 따라서 동물 보호에 대한 자각심이 높아졌던 것 같습니다.

 

2. 다락방 고양이를 운영하기 전, 많은 동물보호소와 장애인•노인 복지시설 등의 자원봉사를 경험하면서 사람과 개를 보호하는 곳은 점차 증가하고 있지만 고양이와 대형 유기견들을 보호해주는 곳이 마땅치 않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보통 고양이와 대형 유기견들은 다루기 어렵고 입양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일부 몰지각한 보호소에서는 이런 사실을 악용하여 대형 유기견들을 개장수에게   팔아 넘기고 정부 보조금까지 받아내어 부당한 이익을 챙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말 못하는 동물이라고 해서 우리가 이렇게 함부로 해야 할 권리가 있을까요? 우리는 이 물음에 답을 던지기 위해 다락방 고양이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다락방 고양이를 통해 입양된 유기 동물들과 입양자들. 초상권 침해의 우려가 있어 얼굴을 가렸음을 알립니다. (사진=다락방 고양이) 

 

 

다락방 고양이가 진행하고 있는 활동
펫: 다락방 고양이가 유기 동물을 위해 진행하는 활동을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세요!


다: 우리는 길고양이 tnr 사업, 로드킬 유기 동물 치료 및 사체 수거 작업, 유기 동물 구조및 보호 관리 중성화 시술 입양활동, 유기 동물 무료미용 등의 유기 동물 지원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펫: 다락방 고양이만의 특별한 프로그램 운영이 있나요?


다: 입양시 신분증 복사와 녹취 사진촬영 등의 절차가 있고 순천유기 동물보호소 카페에 최소 한 달에 한 번 아이의 사진과 소식을 알려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까다롭더라도 유기 동물이 사후 입양 시에도 힘들어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니까요.

 

 

 구조 당시 양파망에 넣어져 버림당한 고양이, 현재 다락방 고양이에서 보호중. (사진=다락방 고양이) 

 


다락방 고양이를 운영하면서 느끼는 점들
펫: 다락방 고양이를 운영하시면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다: 역시 가장 힘든 부분은 보호소 운영비용 마련입니다. 현재 길거리에서 사고가 난 아이들의 치료비와 중성화 시술 비용에 지불한 비용 중 450만원을 아직 못 내고 있습니다. 또한, 호감 대상이 아닌 동물이다 보니 후원자가 드물다는 것과 지역 주민들 중 불쾌하게 생각하는 분들도 일부 있어서 운영을 더욱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원 봉사자들이 매우 적고 활동을 하다가 다치는 경우가 많아서 구조활동은 일단 혼자서 진행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전문적이지 않더라도 동물에 대한 이해가 있는 자원 봉사자들의 도움이 절실한 때입니다.

 

 

펫: 이렇게 힘든 부분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동물에 대한 보호를 멈추지 않는 원동력이 있을까요?


다: 죽어가고 아프던 아이들이 치료를 말끔히 마치고 좋은 가정으로 입양되어 사진이나 소식이 카페에 업데이트 되면 뿌듯함을 느낍니다. 이런 활동으로 인해 점점 많은 사람들이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것 같아서 동물에 대한 관심과 보호를 멈출 수 없는 것이지요.

 

 

 찾아온 손님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고양이들. (사진=다락방 고양이) 


끝으로
펫: 하고 싶은 말씀이나,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다 :2014년 08월 21일부터 순천정원박람회장에서 제2회 동물영화제가 실시됩니다.


이것을 기회로 삼아 길고양이 급식소를 마련하는 서명 운동과 전남 또 전국적인 TNR 시술에 대한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또한, 샵이나 애완동물 경매를 통한 돈을 주고받는 분양이 아닌 반려동물 문화가 잘 확립된 다른 나라들처럼 한국도 전문 *브리더나 유기 동물 보호소에서만 반려동물 입양이 가능하도록 하는 법안이 추진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동물 애호가 및 관련 업종인분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브리더: 반려동물을 교배하여 자견을 분양하는 직업. 견종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직업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전문성을 요구함.

 

반려동물들이 작고 귀여울 때에는 쉽게 돈을 주고 예쁜 인형을 사들이듯 구입하고 크고 보살피기가 귀찮아지면 버리는 사람들 때문에 유기 동물이 생겨납니다. 반려동물에 대한 시장 수요가 있기 때문에 공급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데 이런 상황에서 시장의 역기능을 초래하게 되는데 이게 바로 유기 동물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해마다 유기 동물은 늘어남과 동시에 마치 반려동물들이 물건인 것 마냥 공급되는 현실이 있기 때문에 문제는 오히려 줄지 않고 있습니다. 미니 티컵 강아지, 불법 입양 등의 문제는 비단 소비자들뿐만이 아니라 공급자에게도 책임이 있음을 인지하고 반려동물 문화가 더욱더 성장할 수 있도록 기틀을 마련하는 것이 저희 다락방 고양이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살아있는 생명을 어떻게 돈으로 가치를 따질 수 있겠습니까?
우리 주변에서 힘들어하는 동물들의 복지를 위해 다락방 고양이는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

 

 

 

순천 유기 동물 보호소 다락방 고양이는 현재 전라남도 순천시에서 운영 중에 있다. 다락방 고양이를 통한 입양 또는 후원 관련된 사항은 다락방 고양이 카페(http://cafe.naver.com/suncheoncat/)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차에 두번이나 치인 후 구조된 기쁨이. 현재 다락방 고양이에서 보호중. (사진=다락방 고양이) 

 

 

 

 다락방 고양이의 내부 시설을 보면 유기 동물들이 편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것이 느껴진다. 

(사진=다락방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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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다마네기다 2014.08.05 23: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 귀엽고 잼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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