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도 치매에 걸릴수 있다!!

 


[펫타임즈] 강아지 치매에 대한 것을 알아본다 

 

 

 

   인지장애로 분류되는 반려동물의 치매(사진=픽시베이) 

 

 

치매는 사람들에게만 해당된다고 생각하지만 반려동물도 치매에 걸릴 수 있다. 반려동물 치매의 정확한 표현은 인지장애이다. 반려동물들도 나이를 먹으면 여러 질병의 위험이 높아지게되는데, 치매역시 예외가 아닌 것이다. 반려동물 인지장애는 정신능력이 저하되는 것으로 강아지의 경우 보통 10살이 넘으면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방향감각 상실과 함께 주인이 불러도 대답을 하지 않을때 의심해 볼수 있어 (사진=픽시베이) 

 

 

반려동물의 인지장애 증상으로는 먼저 방향감각 상실이 있다. 그동안 익숙한 집안의 가구나 장애물들을 잘 모르고 여기저거 헤매는듯 그저 왔다갔다하거나, 벽을 향해 앉아있는 등 방향감각 상실의 증상이 보인다. 또한 주인이 불러도 무관심하고 반응하지않으면 인지장애를 의심할 수 있다.

 

 매번 반기던 주인을 봐도 모른척하고 관심이 없거나 산책이나 놀이를 할때도 반응하지 않으면 의심해야한다. 이외에도 강아지의 경우 물을 자주마시는데 갑자기 물을 마시지 않거나, 갑자기 낮밤이 바꿔서 낮에 자고 밤에 논다면 의심할 수 있다.

 

 

 

 

  주인의 영향이 큰 반려동물의 치매  (사진=픽시베이) 

 

반려동물의 치매는 주인의 영향이 깊다. 반려동물이 규칙적으로 산책등 운동을 하지않아 비만일 경우 인지장애에 걸릴 확률이 높다. 또한 평소 영양관리를 잘 해주어야하며, 반려동물이 스트레스를 받지않도록 지속적으로 주인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 만약 주인이 제대로 돌봐주지 않으면 인지장애에 걸릴 확률이 높으므로 잘 신경쓰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반려동물의 인지장애가 의심된다면 하루라도 빨리 동물병원르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펫타임즈 뉴스편집국 

기사제보/보도자료/취재요청 imc@neuromkt.kr

 

[펫타임즈] "이메일 뉴스레터" 소식받기

[펫타임즈몰] 펫타임즈 인증-반려동물용품 쇼핑몰 "펫타임즈몰" 바로가기

    

[네이버 반려동물친구] "밴드""카페" 바로가기   

[카카오스토리 플러스] "강아지친구", "고양이친구" 소식받기 

 

<저작권자 ⓒ 반려동물문화정론지-펫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고
Posted by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려견들의 여름철 건강관리 꼼꼼하게 챙기세요!

 

 

[펫타임즈] 계속 되는 폭염속에 반려견들의 건강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더운 여름 반려견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대해 알아보자.

 

 

▲ 여름철 반려견의 건강 관리르 위해서 음식 섭취에 주의 해야 한다   (사진출처-픽시베이)

 

피부와 음식물 관리가 중요한 여름철

 

고온다습한 여름 날씨 특성상 개의 피부와 음식물 관리가 제일 중요하다. 음식물이나 식사에 있어 우선 배탈의 원인이 되는 과일 등을 멀리하고 청결에 신경을 써줘야 한다. 참외, 수박 등 여름 풋과일은 수분이 많아 대부분의 개, 특히 강아지는 조금만 먹어도 설사를일으키기 쉽다. 자두 등 씨가 있는 과일은 특히 개가 씨를 삼켜 복통을 일으키게 되므로 금물이다. 대형견은 복숭아씨까지 예사로 삼키므로 무심히 개가 보는 데서 먹다 남은 자두, 살구, 복숭아등을 버리는 일을 삼가야 할뿐더러 아예 과일 종류 전체를 개로부터 멀리하는 게 바람직하다.

 

 

▲ 나이가 많거나 장모종의 견들은 특히 열사병에 조심해야 한다.  (사진출처-픽시베이)

 

여름철 죽음을 부르는 병 '열사병'

 

열사병이란 개가 자신의 체온을 낮출만한 능력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 아주 더운날 열 사병이 많이 발생하는데 주로 수분이 부족한 상태지만 가끔 그늘에서도 발생한다. 특히 더운곳에 주차시킨뒤 개를 차안에 두었을 경우가 위험하다. 코가 짧은개(단두종:퍼그, 슈나우져, 보스톤테리어, 시쮸 등), 나이가 많은개 그리고 너무 비만한 개들은 열사병에 예민하다.

 

 

▲ 여름철 반려견을 혼자 차안에 두거나 햇빛 아래 방치해서는 안된다 (사진출처-픽시베이)


 

열사병의 증상과 응급처치 및 예방

 

증상은 아주 다양하며 41도 이상의 체온과 헐떡거림, 빠르고 약한 맥박, 허약, 침울, 허탈 등이 나타난다.

 

처치 : 응급상황일뿐만 아니라 높은체온으로 뇌손상과 죽음을 초래케 되므로 체온을 빨리 떨어뜨려야하므로 찬물로 목욕이나 샤워를 해줘야 한다. 만일 체온이 떨어지지 않으면 냉수 관장을 해줘야한다. 헐떡거림이 조금씩 멈춰지면 얼음이나 찬물을 조금씩 준다.

 

예방 : 적절한 환기, 그늘, 수분이 필요한 더운날씨에 개를 혼자 차안에 두지 말아야 한다.  

 

 

 

펫타임즈 뉴스편집국 

기사제보/보도자료/취재요청 press@pettimes.net

 

[펫타임즈] "이메일 뉴스레터" 소식받기

[펫타임즈몰] 펫타임즈 인증-반려동물용품 쇼핑몰 "펫타임즈몰" 바로가기

 

    

[네이버 반려동물친구] "밴드""카페" 바로가기   

[카카오스토리 플러스] "강아지친구", "고양이친구" 소식받기 

 

 

<저작권자 ⓒ 반려동물문화정론지-펫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고
Posted by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가을철 반려견 건강 관리,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펫타임즈] 제법 쌀쌀해진 날씨, 우리의 반려견 건강은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정리한다.

 

 

 

 반려견의 체온 변화와 콧물, 눈곱 등을 주의해야 한다. (사진=위키피디아) 


환절기에 따른 반려견 몸의 변화.


온도 차이나 먼지 발생 등으로 반려견에게 호흡기 이상이 생길 수 있다. 여름에 확인한 것보다 더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이 필요한데 식욕, 눈곱, 콧 속, 기침 등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털갈이 시에는 올바른 털갈이가 가능하도록 주인의 도움이 필요하다 (사진=위키피디아) 


온도 변화에 따른 털갈이.


일조량과 기온이 변화하면서 반려견들은 털갈이를 시작하게 된다. 이 때, 털이 제대로 빠지지 않아 다른 털과 엉겨 붙으면서 피부병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인은 이를 잘 파악하고 빗질로 털이 쉽게 빠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자연스럽게 털이 빠질 수 있도록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다.

 

 

 

 

 쌀쌀해졌다고 해서 야외 활동을 자제하면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사진=위키피디아) 


여름보다 더 활발한 야외 활동과 운동.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반려견들의 활동이 활발해지는데, 운동량을 늘리고 야외 활동을 증가시키기에 적기이므로 겨울이 오기 전까지 매일매일 운동을 시키는 것이 반려견을 더욱 건강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펫타임즈 뉴스편집국 

기사제보/보도자료/취재요청 press@pettimes.net

 

[펫타임즈] "이메일 뉴스레터" 소식받기

[펫타임즈몰] 펫타임즈 인증-반려동물용품 쇼핑몰 "펫타임즈몰" 바로가기

    

[네이버 반려동물친구] "밴드""카페" 바로가기   

[카카오스토리 플러스] "강아지친구", "고양이친구" 소식받기 

 

<저작권자 ⓒ 반려동물문화정론지-펫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반려동물문화 정론지 펫타임즈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내 눈앞에 유기 동물이? 유기 동물 발견 시 대처 방법! 

 


[펫타임즈] 유기 동물을 발견했을 때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길거리에 방치되는 유기 동물을 우리는 그냥 지나치면 안된다. (사진=위키피디아) 

 


우선 유기 동물의 적대감을 풀어주고 낯선 환경에서 두려움에 떨지 않도록 하자!


유기 동물을 발견했다고 해서 무작정 유기 동물에게 다가가면 유기 동물의 공격으로 다칠 수 있음과 동시에 유기 동물의 적대감을 더 크게 만들 수 있다. 일단 천천히 유기 동물에게 접근하고 절대로 긴박한 상황을 만들면 안 된다. 잘 어루만지고 만약 유기 동물의 주위를 끌만한 도구가 있다면 이용하여 주변 상황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조금 진정이 됐다 싶으면 가까이 다가가서 머리를 쓰다듬거나 안아주는 등의 행동으로 유기 동물의 긴장감을 낮춰 심리적으로 안정되게 해야 할 것이다.

 

 

 

 유기 동물 습득 장소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면 인근 동물병원에 문의해야 한다. (사진=위키피디아) 

 

 

차분해진 유기 동물, 그다음은?


관할 시, 군, 구청과 해당 지역에 있는 유기 동물 보호시설에 신고하는 것이 우선이다. 법적으로 지자체장은 관할 지역 내에서 발견된 유기 동물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충분히 조치를 취해야 하며, 7일간 유기 동물의 주인을 찾을 수 있도록 공고해야 한다. 공고 후, 10일이 지나도 주인이 나타나지 않을 경우에는 해당 지역의 지자체가 소유권을 갖게 되어 개인에게 기증 또는 분양할 수 있다.

 

유기 동물을 발견한 지역에서 유기 동물 보호시설을 찾을 수 없거나 관련 정보가 부족할 시에는 인근 동물병원으로 문의하여 유기 동물 신고에 대한 문의 또는 절차를 확인할 수 있다.

 

그밖에 유기 동물 습득 시 주의 사항과 신고에 대한 정보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http://www.animal.go.kr/)에서 더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펫타임즈 뉴스편집국 

기사제보/보도자료/취재요청 press@pettimes.net

 

[펫타임즈] "이메일 뉴스레터" 소식받기

[펫타임즈몰] 펫타임즈 인증-반려동물용품 쇼핑몰 "펫타임즈몰" 바로가기

    

[네이버 반려동물친구] "밴드""카페" 바로가기   

[카카오스토리 플러스] "강아지친구", "고양이친구" 소식받기 

 

<저작권자 ⓒ 반려동물문화정론지-펫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반려동물문화 정론지 펫타임즈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려동물과 유대감, 아이들이 달라진다

 

[펫타임즈] 반려동물은 아이들의 성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아이 (사진=위키피디아) 

 


반려동물과의 유대감을 통한 이해의 소통.

 

헝가리 에오트보스 로란드대학교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반려동물과 사람이 교감할 수 있는 이유는 뇌에서 느끼는 반응이 일정 부분 유사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반려동물과 사람이 감정, 신경, 생각 등의 부분에서 어느 정도 유사한 부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서로가 상호 교감을 통해 친해질 수 있다는 것.

 

이는 어른들에게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적용되는 이야기이다. 어른들에 비해 일방적인 소통을 하는 아이들에게 있어서 반려동물은 묵묵히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이해해주는 좋은 친구로 자리매김한다. 또한, 아이들은 이를 통해서 “이해”라는 중요한 것을 배워나간다.

 

 

 

만약에 당신의 아이가 사춘기라면, 반려동물과 함께 하자!

 

청소년기의 사춘기는 가정에서 적잖은 스트레스로 다가온다. 이런 사춘기를 극복하는데 반려동물과의 “동행”이 아주 좋은 해결 방법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것이 사춘기 때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풀어줌과 동시에 정서적인 안정을 취해주는 결과를 가져온다. 이미 미국과 일본 등의 반려동물 문화가 잘 확립된 나라에서는 “반려동물 매개치료(Pet Assisted Theraphy)”라는 청소년 심리 치료 요법을 시행할 정도라고 한다.

 

또한 사춘기의 아이들은 반려동물과의 놀이, 교육, 훈련 등을 통해서 상대방에 대한 배려를 알아가고 앞서 설명한 이해를 알게 되어 성장하면서 겪게 되는 대인관계에 대한 문제를 잘 해결해나갈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다.

 

 

 

 

 어릴 때부터 반려동물과 함께한다면 아이들이 바른 정서로 성장할 확률이 높다. (사진=플리커) 

 

 

반려동물과 함께 하여 아이들의 스트레스도 Zero, 당신도 스트레스 Zero!

 
반려동물과 함께 함에 따라 육아의 방향이 달라진다는 것은 이미 예전부터 많은 연구 결과와 실험 등에서 입증되어 왔다. 어떤 도구나 치료 방법이 아닌 친구 또는 동반자로서의 반려동물을 통해서 아이들의 정서 안정에 도움을 주고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시켜주는 것이 아이들을 진실되게 키울 수 있는 해법일 것이다.

 

 

만약, 육아 문제에 흔들리거나 어떤 방법을 써도 나아지지 않는 아이들 문제로 고민이 많다면 반려동물과의 유대감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해보기 바란다.

 

 

 

 

 반려동물과 함께하여 육아 고민을 줄이도록 하자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펫타임즈 뉴스편집국 

기사제보/보도자료/취재요청 press@pettimes.net

 

[펫타임즈] "이메일 뉴스레터" 소식받기

[펫타임즈몰] 펫타임즈 인증-반려동물용품 쇼핑몰 "펫타임즈몰" 바로가기

    

[네이버 반려동물친구] "밴드""카페" 바로가기   

[카카오스토리 플러스] "강아지친구", "고양이친구" 소식받기 

 

<저작권자 ⓒ 반려동물문화정론지-펫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반려동물문화 정론지 펫타임즈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강아지 비만! 우리와 함께하는 시간을 위협하는 건강 문제 


[펫타임즈] 작년 해외 언론에 23kg 감량한 닥스훈트 이야기가 소개되면서 강아지 비만과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도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다이어트가 필요한 강아지  (사진= 해외 커뮤니티) 

 

 

 

강아지 비만이 일으키는 악영향들.

앞서 설명한 것처럼 강아지 비만은 사람과 유사한 합병증을 유발할 확률이 높아진다. 심장병, 당뇨, 관절염, 저항력 약화, 장기 기능 저하 등이 대표적인 합병증인데 비만을 해결하지 않으면 이와 같은 병들을 초래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수중에서의 강아지 운동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사진=위키피디아) 

 

 

 

강아지 비만을 줄이는 방법.


앞서 말한 사료를 조절하는 방법과 적절한 운동법을 병행하는 것이 비만에 가장 큰 효과를 가져다준다고 한다. 사람처럼 처음에는 가벼운 유산소 운동(걷기, 느리게 뛰기 등)으로 운동하고, 조금씩 운동량을 늘려나가야 하며 급하게 운동량을 늘리면 오히려 강아지 건강에 해가 될 수 있다. 23kg 감량한 닥스훈트의 수중운동도 가볍게 하면서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아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사료 조절과 운동을 함께 하여 강아지가 안전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강아지 비만을 줄이는 키포인트가 될 것이다. 물론, 비만이 되기 전에 조절하고 주기적인 운동을 실시하여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다.

 

아직 국내에서는 반려동물의 다이어트에 대해 심각하게 받아들여지지 않은 실정이다. 우리는 반려동물들의 비만도 매우 심각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반려동물과 우리가 함께 하는 시간을 더욱 건강하게 만들어야 할 것이다.


 

 

펫타임즈 뉴스편집국 

기사제보/보도자료/취재요청 press@pettimes.net

 

[펫타임즈] "이메일 뉴스레터" 소식받기

    

[네이버 반려동물친구] "밴드""카페" 바로가기   

[카카오스토리 플러스] "강아지친구", "고양이친구" 소식받기 

    ※ 모바일 앱설치후 접속가능

 

<저작권자 ⓒ 반려동물문화정론지-펫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반려동물문화 정론지 펫타임즈

댓글을 달아 주세요

 

따뜻한 봄, 반려견 산책 시 유의하세요! 


[펫타임즈] 4월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반려견과 산책에 나서는 시민들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외부로 나가서 산책을 하는 것은 반려동물의 건강과 서로에 대한 친밀도를 향상시키는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하지만, 외부로 나가는 만큼 꼭 유의해야 할 부분이 있다. 이를 주의 깊게 살피지 않아서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 반려견과 산책 전에 유의할 부분을 체크해보자.

 

 

 반려견과의 산책 (사진제공=위키피디아) 

 

목줄은 선택이 아닌 필수!

 

이미 예전부터 반려견과의 산책 시에는 목줄 착용과 배설물 처리의 에티켓이 정립되었다. 배설물 처리에 관해서는 잘 지켜지는 것으로 보이나 아직까지 목줄 착용은 잘 지켜지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목줄 미착용 시 과태료 5만 원의 벌금이 부가되는데도 반려견들이 답답해한다는 이유로 챙기지 않는다. 목줄 미착용을 당부하는 것은 타인에게뿐만 아니라 반려견과 함께 하는 자신에게도 피해가 가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목줄 미착용 시 생기는 피해로는 반려견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일반적이며, 종종 큰 도로로 뛰어들어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사례도 생기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주인이 아닌 다른 사람을 공격하여 심하게는 공격받은 사람을 사망하게 만드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반려견이 답답해한다는 것과 주인의 미숙으로 위와 같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꼭 유의하고 목줄을 착용해야 할 것이다.

 

 

 

외부 질병에 노출되는 반려견 건강에 신경 쓸 것!

 

공원에는 질병을 유발하는 세균들을 퍼뜨리는 들짐승 또는 벌레들이 많이 살고 있다. 사람들보다 반려견들이 이들과 접촉하기 쉽다. 심장 사상충, 살인 진드기 등과 같은 질병에 노출되는 것.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산책 전후로 반려견과 주인의 위생 상태를 점검해야 할 것이다.


산책 전에는 반려견 의류나 보호 장비로 털에 들러붙는 모기나 벌레들을 최대한 차단할 수 있도록 한다. 산책 후에는 목욕을 시켜서 깨끗한 상태로 유지시켜야 하며, 주기적으로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관련 예방 접종도 꾸준히 시행하는 것이 좋다.

 

따뜻하고 좋은 날씨. 어느 때보다 반려견의 훈련과 친밀감 증대를 꾀하는 사람들에게는 안성맞춤의 조건이다. 이러한 조건을 잘 살려서 안전하고 건강한 반려견과의 산책을 진행하면서 주인과 반려견이 더욱더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자.

 

 

 

 

 

펫타임즈 뉴스편집국 

기사제보/보도자료/취재요청 press@pettimes.net

 

[펫타임즈] "이메일 뉴스레터" 소식받기

    

[네이버 반려동물친구] "밴드""카페" 바로가기   

[카카오스토리 플러스] "강아지친구", "고양이친구" 소식받기 

    ※ 모바일 앱설치후 접속가능

 

<저작권자 ⓒ 반려동물문화정론지-펫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반려동물문화 정론지 펫타임즈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려견 키우기 노하우! 공격적인 성향 바로잡기 


[펫타임즈] 반려견을 키우는 초보자들에게 있어서 반려견의 공격적인 성향은 최대 난제로 다가온다. 이러한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반려견의 행동을 먼저 파악하고 분석하여 차근차근 고쳐나가야 한다.

 

 

 2014 성남펫페스티벌에서 반려견과 시민이 함께하는 모습(본 내용과 무관) ⓒ 펫타임즈 

 

공격적인 성향은 크게 공포/서열 정리/보호 심리에서 온다. 우선 공포 때문에 취하는 행동은 귀가 눕혀진 상태에서 으르렁거리거나 입술을 씰룩거리는 것으로 공포 대상과 거리를 두고 경계를 취한다. 또한, 목과 등의 털을 부풀리거나 꼬리를 올려 좌우로 흔드는 행동으로 몸집이 커보이게 하는 행동을 취하는 것도 공포로 인한 공격적인 성향이라고 볼 수 있겠다.

 

공포로 인한 공격적인 성향은 공포감을 없애주는 것이 중요한데, 눈을 마주치지 않고 가만히 서있는 것이 반려견의 공포심을 줄여준다고 한다. 이후 공격적인 성향이 나아지면 잦은 칭찬과 먹이를 주는 등의 친밀한 행동을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반려견은 또한 서열 관계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서 공격적인 태도를 보인다. 이는 주인보다는 다른 반려견들과의 관계에서 잦다. 이러한 경우에는 복종 훈련을 통해서 공격적인 성향을 줄일 수 있다. 주인의 위치를 우위로 각인시킨다. 주의할 점은 훈련시키면서 절대 폭력이나 심한 다그침은 하지 말아야 하며 시간을 많이 가져서 훈련시킬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보호를 위한 공격적인 성향은 집 또는 주인에 대한 보호 본능으로 낯선 이의 접촉을 침입으로 간주하여 취해진다. 일단, 반려견을 진정시키면서 짖음을 자제시켜서 침입자가 아니라는 것을 각인시켜줘야 한다. 심할 경우에는 동물 병원에서 수의사의 진단 하에 체계적인 치료를 받도록 한다.

 

 

 

펫타임즈 뉴스편집국 

기사제보/보도자료/취재요청 press@pettimes.net

 

[펫타임즈] "이메일 뉴스레터" 소식받기

    

[네이버 반려동물친구] "밴드""카페" 바로가기   

[카카오스토리 플러스] "강아지친구", "고양이친구" 소식받기 

    ※ 모바일 앱설치후 접속가능

 

<저작권자 ⓒ 반려동물문화정론지-펫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반려동물문화 정론지 펫타임즈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려동물 배변훈련 TIP

 

 

[펫타임즈]반려동물을 처음 분양해오게 되면 가장 먼저 시켜야 할 훈련은 반려동물 배변훈련 이다.배변훈련은 사람이 느끼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마 제일 시키기 힘든 훈련이지 않을까.  보통 반려동물은 성격이나 견종에 따라 다소 차이가 나지만, 거의 비슷하다. 

 

ⓒ 온라인 커뮤니티

 

1. 칭찬을 아끼지 마라.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라는 말처럼 사람이나 동물들은 칭찬을 해주면 좋아하고 행복해한다.보통 반려동물의 뇌가 인식하기에는 "아!! 이상황에 이렇게 하니 칭찬을 해주는구나, 그럼 다음에도 똑같이 행동하면 칭찬 받겠지?" 이렇게 생각한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칭찬받는 일은 반려동물도 좋아하는 일이기에 칭찬을 받기위해 반복행동을 하게 된자.

 

2. 성공하지 못했을 경우엔 혼내지 않는다.

 

반려동물 배변훈련이 실패 했다고 반려동물을 혼내는 것은 더더욱 독이 된다.반려동물은 혼을 내거나 소리를 치는 것 보다 반려동물이

배변을 본 곳에 가서 그 배변을 견주가 원하는 곳에 조금 묻히고 강아지가 원래 배변 본 곳은 깨끗히 닦는것이 좋다.

 

3. 꾸준히 반복해줘야 한다.

 

"잘했어" , "이렇게 하면 안돼" 를 꾸준히 반복 해줘야 한다. 반려동물과 사람의 언어는 다르므로 반려동물이 그 상황을인식하기까지는 시간이 오래 걸릴수도, 짧게 걸릴수도 있다.

 

사람과 달리 반려 동물은 뇌가 인식하는 정보의 습득이 다르다. 따라서 내 기준으로 반려동물을 이해하지 말고 반려동물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는것이 반려동물의 함께 살아가는데 있어서 편의를 위한 훈련의 기초임을 명심하자.

     

 

 

펫타임즈 뉴스편집국 

기사제보/보도자료/취재요청 press@pettimes.net


<저작권자 반려동물문화정론지 - 펫타임즈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반려동물문화 정론지 펫타임즈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