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등록제 참여하기 캠페인

「반려동물등록은 사랑의 끈입니다.」



♥캠페인명: 반려동물등록제 참여하기 캠페인


♥슬로건: "반려동물등록은 사랑의 끈입니다.."


♥시작일: 2014.02.12 ~


♥참여방법:

 ① 캠페인 소개페이지 공유하기

 [카페] http://me2.do/GF0eqIsU

 [카카오스토리 플러스]

 강아지친구 http://tinyurl.com/oqounch

 고양이친구 http://tinyurl.com/mbjetsy


 ② 캠페인 페이지에 캠페인을 응원/독려하는 덧글 달기

 예) "반려동물등록제 참여합시다."


 ③ [반려동물등록제 참여해요] 게시판에 '나의 동물등록제 참여 사연' 소개하기


진행: [카페]반려동물친구, [카카오스토리플러스]강아지친구, 고양이친구


후원: 반려동물문화 정론지 - 펫타임즈, 강아지신문, 고양이신문


▶문의/협찬: 쪽지보내기 (클릭)



"동물등록제는 사랑의 끈입니다."



2014 1 1일 부터 전국 확대 시행 중인 반려동물 등록제.

반려견(강아지)을 소유하신 분들은 의무적으로 등록해야하며,

반려묘(고양이)의 경우, 의무는 아니지만 원할 경우 등록할 수 있답니다.

우리의 이름과 주소가 국가에 등록되어 있는 것 처럼

우리 반려동물들의 이름과 주소를 공식적으로 등록해주세요.

반려동물등록제를 통해 반려동물의 등록번호가 생기면,

잃어버린 반려동물의 소유자를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 :)


◆반려동물등록제 캠페인 에피소드 보기◆
http://me2.do/5ojixTrq


▼우리집 근처 반려동물 등록하는곳 찾기▼

http://www.animal.go.kr/portal_rnl/map/record_agency.jsp


※ 체내 삽입용 인식표의 경우, 반려견의 특성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 후 선택해주세요. :)


◆관련기사 보기(클릭)

아시아투데이 - "반려동물 등록하고 무선식별장치 붙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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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동물 입양하기 캠페인

「사지말고 입양해요」







♥캠페인명: 유기동물 입양하기 캠페인


♥슬로건: "사지말고 입양해요."


♥시작일: 2014.02.28 ~


♥참여방법:

 ① 캠페인 페이지 공유하기

 [카페] http://cafe.naver.com/animalbuddy/1673

 [카카오스토리 플러스]

 강아지친구 http://tinyurl.com/pnezbyx

 고양이친구 http://tinyurl.com/lazeaxj


 ② 캠페인 페이지에 캠페인을 응원/독려하는 덧글 달기

 예) "사지 말고 입양합시다."


 ③ [사지말고 입양해요] 게시판에 "나의 입양한 반려동물의 사연" 소개하기

 


진행: [카페]반려동물친구, [카카오스토리플러스]강아지친구, 고양이친구


후원: 반려동물문화 정론지 - 펫타임즈, 강아지신문, 고양이신문


▶문의/협찬: 쪽지보내기 (클릭)


동물에 대한 대중들의 호감도가 높아지면서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정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그와 함께 버려지고 유기되는 동물들도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따르면,
유기동물은 해마다 증가해 현재 우리나라는

매년 약 10만 마리의 유기동물이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중 24.5%안락사를 당하고,

23.1%는 늙고 병들어 자연사하고 있습니다.



유기동물이 워낙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그에 비해 한정된 예산은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동물들을 모두 수용하여 보살필 수 없기 때문이죠...

유기동물 중 거의 절반에 가까운 수

주인을 잃고 안타까운 생명의 불씨마저 꺼지게 되는 것입니다.



한 때는 집에서 귀여움과 사랑을 독차지하다가

이제는 귀찮고 부담스럽다는 등의 이유로 버림을 받아

안락사의 위기에 처해 있는 수많은 동물들...

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 이들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세요.

당신이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



애견샵 쇼윈도 너머의 귀여운 강아지들,
TV나 광고 속에 등장하는 예쁜 고양이들.

이렇게 깜찍한 강아지나 고양이를 보면
기르고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지요.

하지만 그들과 생활을 공유하는 순간,
함께 살기 위해 감내해야 할 일들이 생긴답니다.



자신의 환경적, 금전적 상황은 고려하지 않은 채
동물들의 예쁜 외모만 보고 즉흥적인 선택을 했다가
버려지는 반려동물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동물과 함께 살고 싶다면, 이런 즉흥적인 마음보다는
먼저 나는 동물을 키울 수 있을 만한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인지 생각해봅시다.

그리고 모든 준비가 되었다면,


"사지말고, 입양해요."


◆관련 기사 보기(클릭)

뉴스와이 - 유기견 보호소 봉사손길 절실 <인천>

'유기묘 수호천사' 이영아 "유기동물 보호 활동 계속할 것"(동영상)

연합뉴스 - "버리려면 키우지 마세요" 유기동물 지키는 수의사

스포츠조선 - 토리터, 유기동물 입양정보가 한자리에 모았다

매일신문 - [동물의 세계] 유기견 입양


◆관련 영상 보기(클릭)◆

동물자유연대 유기동물 입양 캠페인

동물사랑실천협회 입양캠페인

동물자유연대 유기견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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