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반려견을 위한 예방접종 시행 


[펫타임즈=경기] 광견병은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전염될 가능성이 있는 무서운 질병으로 예전부터 문제시되던 반려동물 관련 질병이다. 이러한 광견병을 예방하고자 경기도 군포시가 광견병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오는 1일부터 광견병 예방접종을 시행하는 군포시 전경 (사진제공=군포시청) 

 

군포시청은 군포시에 위치한 동물병원들과 협력해 반려견을 위한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5월 1일부터 5월 20일까지 진행되며 거주지 인근에 위치한 병원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대야동 농업지역은 수의사가 순회 접종을 시행하고 예방접종은 생후 3개월 이상의 등록된 반려견부터 우선순위로 접종을 받게 된다.

 

병원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군포시청 공식 홈페이지(www.gunpo21.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포시청은 반려견을 키우는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문화를 이룩하기 위해 적극적인 참여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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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반려동물문화 정론지 펫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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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봄철 광견병 주의 '예방접종 꼭 필요해 '

 

-환절기 광견병 주의 해야

-등산로, 산책로에 광견병백신 살포

 



[펫타임즈]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를 맞아 여러가지 신경 써야 할 것이 많다. 특히 요즘 같은 계절에는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이라면 반려 동물들이 자주 걸릴 수 있는 광견병을 유의해야 한다. 광견병은 바이러스를 통해 개는 물론 고양이와 너구리, 소까지 감염될 뿐 아니라 사람에게도 옮는 인수공통 전염병이다.

 

 

  등산로 ⓒ 펫타임즈

 

 

 

감염되면 열흘 이내에 폐사할 정도로 치사율이 높은데, 해마다 10건 안팎의 발병 사례가 보고되고 있는 아주 위험한 질병이다. 그렇기에 광견병 예방약은 주로 동물들의 활동이 늘어나는 봄과 가을에 산과 하천 주변에 살포된다.

 

최근 서울시에서는 대대적으로 등산로와 산책로등에 광견병 미끼 예방약을 살포 했다. 이러한 광견병 예방약은 반려동물의 건강을 도와주지만 사람이 만지면, 알레르기 반응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그 이유는 광견병 백신 자체가 동물 위주로 만들어진 백신이기 때문에 사람에게는 자칫 좋지 않을수 있다는 것. 그렇기에 갈색의 흙과다른 덩어리가 보이면 가급적 만지지 말고 먹지도 말아야 한다. 서울시는 이달 말까지 생후 3개월 이상 된 개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광견병 예방 접종도 실시한다. 


거주지 인근 동물 병원에서 5천원이면 예방 접종을 받을 수 있다. 광견병 예방접종은 1년에 한 번만 하면 되기 때문에 이번에 접종하면 가을에는 접종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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