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조르고 구타한 영국인 남성 유죄

 

[펫타임즈]영국의 한 남성이 자신의 애완견 목줄을 들고 공중에서 목을 조르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영국인 남자의 강아지 구타사건은 영국 잉글랜드 에식스 주 틸버리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했다.

 

 

ⓒ 유투브

 

영상을 보면 27세의 한 남성이 자신의 애완견 요크셔테리어 강아지의 목에 묶인 줄을 잡고 공중으로 들어올려 목을 조르고 있다. 이어 남성은 목줄을 들어올린 상태에서 강아지의 머리를 때리며 폭력을 행사한다.강아지는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한채 고스란히 남자의 폭력에 시달리고 있다.

 

ⓒ 유투브

 

강아지 학대 장면은 고스란히 CCTV에 녹화되었으며, 남성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로버슨은 “자신의 강아지 ‘스캠프’가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을 보지 못하게 하기 위해 목을 잡아 들었다”고 말했다.한편 애완견에 대해 고통을 준 로버슨에 대한 판결이 있은 후, 법정은 향후 5년간 애완동물을 키우지 못하도록 하고 또한, 80시간의 사회봉사활동, 560 파운드(한화 약 100만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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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만취영상에 주인은 박장대소! 애견인들 분노

 

[펫타임즈]강아지가 만취 후 비틀거리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등장하며 네티즌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얼마전에도 강아지에게 소주2병을 먹인후 그모습을 보면서 웃는 남자 동영상이 커뮤니티에 올라 많은 애견인들의 격노를 산적이 있었다. 당시 강아지를 힉대한 동영상의 당사자는 동물보호단체가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해 수사에 들어갔으나, 학대에 대한 처벌이 힘든 것으로 알려졌다.

 

 

ⓒ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강아지 학대 동영상

 

그런데 이번에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및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아지 만취 영상'이 공개가 되어 또한번 애견인들을 충격에 빠뜨렸다..3분 43초 분량의 영상 속에서 강아지는 밥그릇에 담긴 투명한 액체를 먹은 뒤 비틀대고 바닥에 부딪치는 등 이상 현상을 보였다.

 

 알고보니 이것은 술에 취한 강아지가 주체를 못해 비틀거리는 모습. 동영상속의 강아지는 힘들어 주체를 못하며 괴로워 함에도 강아지 주인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은 강아지의 이름을 부르며 오히려 재미있다는 듯 웃으며 상황을 즐겨 수 많은 이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한편, 강아지 만취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아지 만취 영상, 너무 불쌍해". "강아지 만취 영상, 동물 학대 처벌 받아야 해", "강아지 만취 영상, 주인 어이없네","강아지 만취 영상, 주인 제 정신?",  "강아지 만취 영상, 말 못하는 동물들한테 왜 저럴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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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탄 50발에 맞은 유기견, 심각한 동물 학대 충격




[펫타임즈]동물학대. 마구 쏟아지는 뉴스속에서 최근에는 50발이 넘는 BB탄을 맞고 유기견 보호소에 실려온 강아지의 사연이 공개되어 울분을 주고 있다.


미국 허핑턴포스트는미국 시카고에 위치한 유기견 보호소에 실려온 강아지의 몸에서 50발이 넘는 BB탄총(플라스틱 총알을 날릴 수 있게 만들어진 장난감총)에 맞은 흔적이 나왔다 26(한국시간) 전했다.



ⓒ 허핑턴포스트



미국 허핑턴포스트에 따르면 일리노이주 카번 데일출신인 올해 6살인 이 강아지는 포크찹으로 주인이 세상을 떠난 후 홀로 집 주변을 배회하다 해당 유기견 보호소로 왔다. 유기견 보호소에 들어온 뒤 다른 곳으로의 입양을 위해서 건강 검진을 했는데 그중 X레이에서 온몸 구석구석 50발이 넘는 BB탄총에 맞은 자국이 나타난 것이다.

 

BB탄총은 플라스틱 총알을 날릴수 있게 만들어진 장난감 총이지만 맞을때의 충격은 상당히 심하고 그로 인해 뼈가 부러지거나 으스러지기도 하며 눈주변에 맞을 경우에는 실명까지 불러일으킬수 있다,

 

유기견 보호소의 직원 안나 프리드먼은 "X레이에 촘촘히 박힌 BB탄 자국을 보며 눈물이 터져 나왔다"고 말했다. 유기견 보호소에서는 주인이 세상을 뜨고  난후 포크찹이 홀로 거리를 배회하는 동안 인간에게 이토톡 끔찍한 학대를 당했을 것으로 보이고 있다다행히 포크찹은 현재 건강을 되찾았으며 입양을 두고 여럿이 조율을 하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이러한 포크찹의 사연은 해당 유기견 보호소의 공식 페이스북에 올려졌고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경악을 숨기지 못했다. 이들은 "강아지에게 이런 짓을 한 사람이 도대체 누구냐.", "범인을 잡아 충분한 법의 심판을 받게 하라", "어떻게 이렇게 흉악한 사람들이 거리에 돌아다니고 있느냐"라고 분노했다. 현재 해당 페이스북에는 2600건이 넘는 공유와 수많은 댓글이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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