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반려견과 함께하는 건강 걷기대회’ 개최

 ‘참 살기 좋은 진주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보자’


[펫타임즈=진주] 4월 26일 진주시에서 주관하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건강 걷기대회’가 개최된다. 진주시 칠암동 문화예술회관에서 시작되며,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행사의 목적을 통하여 반려견과 사람이 하나되는 뜻 깊은 행사가 될 전망이다.

본 행사는 진주문화예술회관 야외무대에서부터 진행되며, 진주교에서 천수교에 이르는 2.6Km의 거리를 반려동물과 함께 걷게 된다. 뿐만 아니라 걷기 대회 이외에도 예쁜 강아지사진 선발대회, 즉석사진 촬영 이벤트 등의 다채로운 행사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외국 유명 반려동물 달리기 대회 사진(본 행사와 무관)(사진제공=온라인 커뮤니티) 

 

‘반려견과 함께하는 건강 걷기대회’는 반려동물문화사업단이 주최하고 행사는 락엔락문화예술기획에서 주관하며 (사)한국애견협회, 경남매일, 경남일보, KBS진주방송, 한국국제대 사회체육학과에서 후원한다.

※대회 참가 방법: http://www.randance.co.kr 로 온라인 접수 또는  전화 055-745-6690이나 010-6566-5074으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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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사상충, 좋아진 날씨에 찾아오는 불청객!


[펫타임즈] 최근 날씨가 좋아짐에 따라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면서 심장 사상충에 대한 주의를 요하고 있다.

 공원에서 산책 중인 강아지 (사진제공=해외 반려동물 커뮤니티) 


심장 사상충은 모기에 기생하는 실벌레로 모기와 접촉하기 쉬운 반려견의 몸속에 침투하여 일정 기간 잠복하다가 혈관을 타고 심장과 폐를 공격하는 무서운 질병이다.


심장 사상충이 심할 경우 반려견을 사망에 이르게 할 정도로 무서운 질병으로 미리 알고 예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반려견의 혈관을 타고 이동하는 심장 사상충  (사진제공= 해외 반려동물 커뮤니티

  

심장 사상충 초기 증상으로는 면역력의 감퇴/체중 저하/무기력감 증대/기침/호흡 곤란/빈혈/황달 등이다. 


심장 사상충을 예방하는 방법으로는 모기 등의 벌레와의 접촉을 최대한 차단하고 실내•외 할 것 없이 조심해야 한다. 또한, 꾸준하게 병원에서 심장 사상충 예방접종을 실시하여 심장 사상충의 기생을 막도록 주의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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