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예련, 잠들기 전 반려동물과 포근한 셀카 공개

 

[펫타임즈] 배우 차예련이 자신의 SNS에 반려동물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잠들기 전 자신의 사진을 SNS에 공개한 차예련 (사진=차예련 SNS) 

 

최근 들어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배우 차예련은 “꿈나라 복실이 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메이크업을 안한 모습과 곤히 잠들어 있는 자신의 반려동물 “복실이”를 공개하면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차예련은 하는 작품마다 냉철하고 카리스마 있는 역할로 차도녀 이미지라는 평을 받았는데, 이번 사진을 공개한 후 네티즌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차예련 피부 대박”, “차예련 복실이 너무 이뻐 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차예련은 하반기 개봉 영화 ‘더테너-리리코 스핀토’의 개봉을 앞두고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펫타임즈 뉴스편집국 

기사제보/보도자료/취재요청 press@pettimes.net

 

[펫타임즈] "이메일 뉴스레터" 소식받기

[펫타임즈몰] 펫타임즈 인증-반려동물용품 쇼핑몰 "펫타임즈몰" 바로가기

    

[네이버 반려동물친구] "밴드""카페" 바로가기   

[카카오스토리 플러스] "강아지친구", "고양이친구" 소식받기 

    ※ 모바일 앱설치후 접속가능

 

<저작권자 ⓒ 반려동물문화정론지-펫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반려동물문화 정론지 펫타임즈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주시, 공공장소 반려견 방치에 골머리 

 

 

 

▲ 전주시 (사진=전주시청) 

 

[펫타임즈=전북 전주] 전주에 사는 김모씨(52)는 최근 자전거를 타고 전주천을 주행하던 중 갑자기 등장한 강아지와 부딪힐 뻔했다. 급하게 방향 전환을 하여 충돌은 피했지만 김씨는 피하는 과정에서 팔과 어깨를 다치고 말았다.

 

시민 박모씨(34)도 아이와 전주의 한 공원에서 산책을 하던 도중, 아이를 공격한 반려견 때문에 곤욕을 치뤘다. 다행히 가볍게 옷깃을 문 정도로 그쳤지만 박씨는 크게 당황스러웠다.

 

이처럼 공공장소에서 목줄을 착용하지 않고 방치되는 반려견들 때문에 전주시 곳곳에서 이와 같은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다고 한다. 지자체에서는 동물등록제와 같은 제도적 방안들을 통해 이러한 사례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지만 일부 몰상식한 반려인들 때문에 아직도 힘들어하는 실정이라고 한다.

 

전주시에 거주하는 한 동물 전문가는 “목줄 착용이 의식화되어야 한다.”며 “외출 시 목줄과 배변봉투, 인식표를 반드시 지참하여 반려동물 문화가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정착되도록 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펫타임즈 뉴스편집국 

기사제보/보도자료/취재요청 press@pettimes.net

 

[펫타임즈] "이메일 뉴스레터" 소식받기

[펫타임즈몰] 펫타임즈 인증-반려동물용품 쇼핑몰 "펫타임즈몰" 바로가기

    

[네이버 반려동물친구] "밴드""카페" 바로가기   

[카카오스토리 플러스] "강아지친구", "고양이친구" 소식받기 

    ※ 모바일 앱설치후 접속가능

 

<저작권자 ⓒ 반려동물문화정론지-펫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반려동물문화 정론지 펫타임즈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고양이도 즐겁고 사람도 즐거운 친환경 테이블! 


[펫타임즈] 자연 친화적 상품 전문 웹진 ‘Tree Hugger’에서 소개한 Catable(고양이 책상)은 고양이와 사람을 동시에 생각해서 고안된 책상이다. 곳곳에 구멍을 파서 고양이들이 자유롭게 놀거나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Tree Hugger가 소개한 고양이 책상의 모습 (사진제공=Tree Hugger) 

 

 

이 책상은 고양이와 사람이 함께 공간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깊은 인상을 준다. Catable은 2014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 전시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

 

 

 

펫타임즈 뉴스편집국 

기사제보/보도자료/취재요청 press@pettimes.net

 

[펫타임즈] "이메일 뉴스레터" 소식받기

    

[네이버 반려동물친구] "밴드""카페" 바로가기   

[카카오스토리 플러스] "강아지친구", "고양이친구" 소식받기 

    ※ 모바일 앱설치후 접속가능

 

<저작권자 ⓒ 반려동물문화정론지-펫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반려동물문화 정론지 펫타임즈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려동물 배변훈련 TIP

 

 

[펫타임즈]반려동물을 처음 분양해오게 되면 가장 먼저 시켜야 할 훈련은 반려동물 배변훈련 이다.배변훈련은 사람이 느끼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마 제일 시키기 힘든 훈련이지 않을까.  보통 반려동물은 성격이나 견종에 따라 다소 차이가 나지만, 거의 비슷하다. 

 

ⓒ 온라인 커뮤니티

 

1. 칭찬을 아끼지 마라.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라는 말처럼 사람이나 동물들은 칭찬을 해주면 좋아하고 행복해한다.보통 반려동물의 뇌가 인식하기에는 "아!! 이상황에 이렇게 하니 칭찬을 해주는구나, 그럼 다음에도 똑같이 행동하면 칭찬 받겠지?" 이렇게 생각한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칭찬받는 일은 반려동물도 좋아하는 일이기에 칭찬을 받기위해 반복행동을 하게 된자.

 

2. 성공하지 못했을 경우엔 혼내지 않는다.

 

반려동물 배변훈련이 실패 했다고 반려동물을 혼내는 것은 더더욱 독이 된다.반려동물은 혼을 내거나 소리를 치는 것 보다 반려동물이

배변을 본 곳에 가서 그 배변을 견주가 원하는 곳에 조금 묻히고 강아지가 원래 배변 본 곳은 깨끗히 닦는것이 좋다.

 

3. 꾸준히 반복해줘야 한다.

 

"잘했어" , "이렇게 하면 안돼" 를 꾸준히 반복 해줘야 한다. 반려동물과 사람의 언어는 다르므로 반려동물이 그 상황을인식하기까지는 시간이 오래 걸릴수도, 짧게 걸릴수도 있다.

 

사람과 달리 반려 동물은 뇌가 인식하는 정보의 습득이 다르다. 따라서 내 기준으로 반려동물을 이해하지 말고 반려동물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는것이 반려동물의 함께 살아가는데 있어서 편의를 위한 훈련의 기초임을 명심하자.

     

 

 

펫타임즈 뉴스편집국 

기사제보/보도자료/취재요청 press@pettimes.net


<저작권자 반려동물문화정론지 - 펫타임즈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반려동물문화 정론지 펫타임즈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