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강아지 프라다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 이름 : 프라다

* 성별 : 암컷

* 나이 : 2살 정도(추정)

* 특이사항: 중성화 완료



인천 청천동 개지옥 도살장에서 구조되어온 프라다입니다.

함께 구조 되어 온 어린 강아지 6남매와는 다르게 구조당시 6개월이 못되었음에도 사람을 경계하고 

자꾸 숨으려 했던 모습 속에서 생활 했던 곳이 얼마나 끔찍한 곳이였던가를 추측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구조 이후 보호소에서의 생활이 상당시간 지났음에도 직원들이 내민손이 무서워서 똥 오줌을 지릴 정도였다고 하며 합사도 어려워 단독생활 했었던 프라다입니다.


프라다는 심장사상충 예방약을 먹일때 잘 안먹었던 듯 합니다. 심장사상충에 감염 되어서 오랜 시간 치료도 다 받았고 중성화 수술까지 무사히 끝났습니다.


지금은 다른 중형견들이랑 한방에서 생활하며 입양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전의 사람을 두려워 하며 움츠리고 숨기만 했던 프라다가 아닙니다. 사람이 가면 문 앞으로 다가와서 만져 달라고 하고, 견사에 들어가서 안고 만져 주어도 익숙해져서 좋아합니다.

 

산책도 나가고는 있지만 아직은 달려오는 차량이랑 낯선사람이 무서운지 부리나케 센타로 돌아오려고 하지만,


조용한 공간에서는 다른 멍이들이 배설한 소변 냄새도 맡고,이것 저것 여유있게 관심을 가지며 산책을 하는 모습을 보니,사람 왕래나 차들의 왕래가 적은 조용한 공간에서 산책을 한다면 프라다도 산책을 좀더 즐길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너무도 공포스럽고 괴롭던 삶을 살았던 프라다가 이름처럼 명품같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좋은 안식처가 되어주실 가족을 기다립니다





▶자세한 내용/입양절차 보기

http://cafe.naver.com/animalbuddy/2920



--

강아지친구&고양이친구 플친 여러분

일전에 포천 군내면 청량동교회 인근의

유기견 구조요청 소식 전해드렸일 기억나시나요?


플친님들께서 많은 공유와 관심을 갖아주셔서,

어느 맘착한 분께 아이는 무사히 구조가 되었고,

동물병원 검진/치료후 임시보호 중이라고 합니다.


이후에도 구체적인 소식이 들어오면 전해드릴께요.


조그마한 한사람한사람의 관심이

의미있는 결과를 만들 수 있다는데 

뿌듯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도움이 절실한 강아지나 고양이 등 

주변에 보이신다면,

주저말고 글을 아래 게시판에 남겨주세요.



▶ 유기견 구조/임시보호/입양 게시판

http://me2.do/5kZHDd6U


▶ 유기묘 구조/임시보호/입양 게시판

http://me2.do/5LNwVp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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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강아지 "일남이/이순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이름: 일남/이순 
*품종: 믹스견 
*성별: 수컷/암컨
*나이: 3개월 추정 
*체중: 2kg 
*중성화여부: 미완료 
*보호소입소일: 2014년 04월 24일 


채 눈도 녹지 않은 3월 중순, 
경기도 양주 아파트의 한 공사장 현장에서 
어미 개와 새끼 강아지들이 있었습니다. 

아파트에 살던 어떤 주민이 버리고 갔는지, 
지나가던 사람이 버리고 갔는지 
진실은 그 누구도 알 수 없으나 
사람의 손길을 익숙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면
분명 어느 가정의 일원이었을 겁니다.

주변의 민가도 없어 
무엇을 먹고 자랐는지도 모르지만 
어미 개는 사람 못지않은 모정으로 
아이들을 길러냈습니다. 

이렇듯 어미가 모정으로 살려낸 이 아이들에게는 
이제 따뜻한 가정과 안락한 가족이 필요합니다. 
이 아이들이 세상의 차가움에 버림받지 않도록, 
세상의 따뜻함만을 기억한 채 살 수 있도록 해주세요. 

왼쪽이 '이순'입니다.
일남이 보다 더 조그마한 체격을 가지고 있고, 
짜리몽땅한 다리와 털많은 얼굴은 이순이의 매력 포인트입니다.

사람 품이 낯설으면서도 좋은지 
몸을 살짝 떨면서도 떨어지지 않으려고 폭 안깁니다.
한번 안겼다 떨어지면 다시 안아달라고
꼬리를 치며 애교를 부립니다.

너무나도 어리고 여린 아이지만 
눈빛만큼은 얼마나 깊은지!
이순이는 짖음 하나 없으면서 
눈빛만으로 어렵지 않게 사랑을 받아냅니다.
부디 이순이를 따뜻하게 품어주세요.


▶자세한 내용/입양절차 보기
http://me2.do/GL7W6zzO 



--
강아지친구&고양이친구 플친 여러분
일전에 포천 군내면 청량동교회 인근의
유기견 구조요청 소식 전해드렸일 기억나시나요?

플친님들께서 많은 공유와 관심을 갖아주셔서,
어느 맘착한 분께 아이는 무사히 구조가 되었고,
동물병원 검진/치료후 임시보호 중이라고 합니다.

이후에도 구체적인 소식이 들어오면 전해드릴께요.

조그마한 한사람한사람의 관심이
의미있는 결과를 만들 수 있다는데 
뿌듯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도움이 절실한 강아지나 고양이 등 
주변에 보이신다면,
주저말고 글을 아래 게시판에 남겨주시면,
플친을 통해 널리 소개해 드릴께요.


▶ 유기견 구조/임시보호/입양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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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기묘 구조/임시보호/입양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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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봄 맞아 유기 동물 발생 증가로 골치 

 

[펫타임즈=울산] 지난 3월부터 급증한 유기 동물 때문에 울산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는 깊은 한숨이 늘어나고 있다. 현재 울산 유기동물보호센터는 340여 마리의 유기견과 40여 마리의 유기묘가 보호되고 있는데 짧게는 3개월 길게는 1년까지 보호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울산에 위치한 유기동물보호센터 (사진제공=울산 유기동물보호센터) 

 

지난 2월 30여 마리가 덜어왔고 3월 한 달간 50여 마리의 유기동물이 입소되어 보호센터 내부에는 주인을 잃은 유기 동물들의 울음소리로 가득하다. 이중에 유기되어 오는 아기 고양이들도 눈에 띄게 많아졌는데, 이는 대부분 부주의로 인한 유기라고 보호센터는 밝혔다.

 

보호센터 자원봉사자 A씨는 “생명을 끝까지 책임지지 못하겠다면, 동물을 키울 자격이 없지 않으냐”고 전했다.

 

울산에서는 지난해 3900여 마리의 동물이 유기되었다. 현재까지 분양된 유기 동물보다 안락사가 되는 유기 동물이 많아지고 있어 많은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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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동물 입양하기 캠페인

「사지말고 입양해요」







♥캠페인명: 유기동물 입양하기 캠페인


♥슬로건: "사지말고 입양해요."


♥시작일: 2014.02.28 ~


♥참여방법:

 ① 캠페인 페이지 공유하기

 [카페] http://cafe.naver.com/animalbuddy/1673

 [카카오스토리 플러스]

 강아지친구 http://tinyurl.com/pnezbyx

 고양이친구 http://tinyurl.com/lazeaxj


 ② 캠페인 페이지에 캠페인을 응원/독려하는 덧글 달기

 예) "사지 말고 입양합시다."


 ③ [사지말고 입양해요] 게시판에 "나의 입양한 반려동물의 사연" 소개하기

 


진행: [카페]반려동물친구, [카카오스토리플러스]강아지친구, 고양이친구


후원: 반려동물문화 정론지 - 펫타임즈, 강아지신문, 고양이신문


▶문의/협찬: 쪽지보내기 (클릭)


동물에 대한 대중들의 호감도가 높아지면서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정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그와 함께 버려지고 유기되는 동물들도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따르면,
유기동물은 해마다 증가해 현재 우리나라는

매년 약 10만 마리의 유기동물이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중 24.5%안락사를 당하고,

23.1%는 늙고 병들어 자연사하고 있습니다.



유기동물이 워낙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그에 비해 한정된 예산은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동물들을 모두 수용하여 보살필 수 없기 때문이죠...

유기동물 중 거의 절반에 가까운 수

주인을 잃고 안타까운 생명의 불씨마저 꺼지게 되는 것입니다.



한 때는 집에서 귀여움과 사랑을 독차지하다가

이제는 귀찮고 부담스럽다는 등의 이유로 버림을 받아

안락사의 위기에 처해 있는 수많은 동물들...

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 이들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세요.

당신이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



애견샵 쇼윈도 너머의 귀여운 강아지들,
TV나 광고 속에 등장하는 예쁜 고양이들.

이렇게 깜찍한 강아지나 고양이를 보면
기르고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지요.

하지만 그들과 생활을 공유하는 순간,
함께 살기 위해 감내해야 할 일들이 생긴답니다.



자신의 환경적, 금전적 상황은 고려하지 않은 채
동물들의 예쁜 외모만 보고 즉흥적인 선택을 했다가
버려지는 반려동물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동물과 함께 살고 싶다면, 이런 즉흥적인 마음보다는
먼저 나는 동물을 키울 수 있을 만한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인지 생각해봅시다.

그리고 모든 준비가 되었다면,


"사지말고, 입양해요."


◆관련 기사 보기(클릭)

뉴스와이 - 유기견 보호소 봉사손길 절실 <인천>

'유기묘 수호천사' 이영아 "유기동물 보호 활동 계속할 것"(동영상)

연합뉴스 - "버리려면 키우지 마세요" 유기동물 지키는 수의사

스포츠조선 - 토리터, 유기동물 입양정보가 한자리에 모았다

매일신문 - [동물의 세계] 유기견 입양


◆관련 영상 보기(클릭)◆

동물자유연대 유기동물 입양 캠페인

동물사랑실천협회 입양캠페인

동물자유연대 유기견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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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보호소에 진돗개 2마리 넘긴 30대 남성 입건 


[펫타임즈] 지난 16일 진돗개 2마리를 훔쳐 유기견 보호소에 넘긴 30대 남성이 불구속 입건되었다.

 

 

 보호소에 갇혀 있는 유기견 이미지(본 내용과 무관)

(사진제공=해외 유기동물 보호 커뮤니티) 

 

 

이 남성은 지난 2월 부산 북구에 위치한 원룸 5층 옥상에서 기르던 생후 2개월 진돗개 2마리를 훔쳐서 유기견 보호소에 넘긴 것으로 확인 되었다.

 

진돗개의 주인은 이 원룸의 이전 주인이었다. 입건된 남성이 이 원룸을 매입하여 건물 보수를 진행하고자 하였는데, 진돗개 때문에 보수가 힘들어져 유기견 보호소로 넘긴 것.

 

이 사건은 원룸 주변 폐쇄 회로 티비에 모습이 포착되어 덜미가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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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자원봉사 프로그램 ‘안피시어(ANFFier)’ 모집 중! 



[펫타임즈] 전남 순천시에서 개최되는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자원활동가 안피시어(ANFFier)를 모집중에 있다.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안시피어(ANFFISIER) 모집 공고

 (사진제공=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안피시어는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의 약자인 ANFFIS와 자원활동가(Volunteer)의 약자로 동물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이 참여가 가능하다. 모집 부문으로는 상영관 운영/행사 운영/프로그램/기술•자막/홍보 마케팅으로 총 5개 부문에서 모집하고 있다.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는 2013년 처음 개최된 세계 최초의 둥물영화제이다. “동물과 떠나고 느끼고 즐기자!”라는 슬로건을 두고 동물과 인간과의 교감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확인시켜주는 자리이기도 하다. 더불어 순천의 아름다운 경관이 어우러져 동물, 인간, 자연이 멋진 조화를 이루는 행사이기 때문에 국내에 영화인들과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관심이 집중된다.

 

이번 행사는 유기견 보호 프로그램인 ‘마음나누미’ 등의 사전 행사를 시작으로, 영화 프로그램, 부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안피시어로서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순천만세계영화제 공식 홈페이지(http://anffis.org)에서 안피시어 모집 요강 확인 및 지원을 할 수 있다.


※모집 기간: 4월 21일(월) ~ 6월 16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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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한국동물테마파크 폐쇄 위기, 유기견 보호소의 속사정.



[펫타임즈=포항] 포항에 위치한 유기견 보호 시설인 ‘한국동물테마파크’가 현재 폐쇄 위기에 놓여있다.

 

한국동물테마파크는 최복자 원장을 중심으로 10명 안팍의 수의사들이 교대로 자원봉사 형태로 운영중에 있었다. 그런데 최근 진료비 관련 문제로 갈등이 일어나게 되면서 자원봉사를 그만두는 수의사들이 하나 둘씩 생겨났다. 또한, 한국동물테마파크의 운영 총괄을 맡고 있는 최복자 원장은 후원금 비리라는 말도 안되는 악성 루머에 휘말리게 되면서 곤욕을 치른 바 있다.

 

 

▲ 수의사 자원봉사 사진(본 내용과 무관)(사진제공=해외 수의사 커뮤니티) 

 

이러한 운영난으로 7년 동안 유기견을 지켜왔던 한국동물테마파크는 폐쇄하도록 하고 6월 30일까지 유기견에 대한 처리 요청을 받은 상태이다. 그동안 보호 받던 유기견들이 다시 사람들에 의해 버려지게 되는 것이다.

 

한국동물테마파크는 “길천사들의 행복수업”이라는 책에 소개되어 많은 귀감이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그동안 한국동물테마파크의 선행을 지켜보던 많은 동물 애호가들이 폐쇄 문제에 대해 안타까움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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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명 애견인구 시대, 유기견 문제도 급부상



[펫타임즈] 반려동물 시장이 급증함과 동시에 유기견 문제도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 주인의 관리 소홀로 길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사육비 부담으로 고의적으로 버려지는 경우도 많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부정적인 현상을 줄이기 위해서 반려동물 전문가와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심혈을 기울이는 중이다.

 

 

 2014 성남펫페스티벌에 마련된 도우미견 분양센터 ⓒ 펫타임즈

 

반려동물 박람회나 애견 달리기 대회 등의 행사에서는 서브 프로그램으로 유기견 보호 또는 입양을 장려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단독적으로 유기견 입양 장려 캠페인을 펼치는 등의 활동도 많아지고 있는 추세다.

 

국내에서 발생되는 유기견이 한해 10여만 마리에 육박한다. 반려동물을 기르고자 하는 사람들은 단순한 호기심과 욕구 충족으로써 키우는 것이 아닌 인생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동반자의 입장으로서 생각하여야 할 것이다. 또한, 유기견에 대해서 적극적인 행동을 취하여 유기견 보호와 입양에 관해서 관심을 기울여야 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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