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잡기’영상 동물 학대 논란 


[펫타임즈] 두더지 잡기 게임을 모티브로 한 고양이 잡기 게임의 등장으로 동물 학대 논란이 일고 있다.

 

 

 

 논란이 되고 있는 고양이 잡기 영상 (사진=유튜브) 

 

유튜브에서 최근 등장한 고양이 잡기 게임은 예전에 오락실에서 했던 두더지 잡기 게임처럼 망치를 이용해 구멍에 나오는 고양이를 때리는 게임으로 진짜 어린 고양이가 이용되었다는 것에서 논란이 일었다. 상자 안에 몇 마리의 고양이가 들어있는지도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다.

 

지나친 폭력이나 괴롭힘의 모습은 없지만 살아있는 생명을 사용해 만들었기 때문에 일부 네티즌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호주 고양이 보호단체 대표 크리스티나 베스크는 "영상 속 고양이들이 걱정된다"며 "어미 고양이는 어디 있을 지 궁금하다. 영상 속 고양이들은 전부 새끼 고양이이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시드니의 한 보호단체에서도 "매우 귀여운 모습의 동물들이 많은 만큼, 귀엽게만 보기에는 어려운 동영상들도 많이 있다"며 지적했다.

 

 

 

펫타임즈 뉴스편집국 

기사제보/보도자료/취재요청 press@pettimes.net

 

[펫타임즈] "이메일 뉴스레터" 소식받기

    

[네이버 반려동물친구] "밴드""카페" 바로가기   

[카카오스토리 플러스] "강아지친구", "고양이친구" 소식받기 

    ※ 모바일 앱설치후 접속가능

 

<저작권자 ⓒ 반려동물문화정론지-펫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osted by 반려동물문화 정론지 펫타임즈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화제영상] 두개의 앞다리로 질주하는 강아지 가슴뭉클 


앞다리로만 힘차게 해변을 달려가는 '던컨 로'



[펫타임즈]다리가 두개 뿐인 장애를 가진 강아지가 해변에서 즐겁게 뛰어노는 영상이 동영상 사이트에 공개가 되며 많은 네티즌들에게 감동을 주며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미국 워싱턴주 ‘Panda Paws Rescue’란 자선단체가 촬영한 것으로 '던컨 로'란 이름을 가진 강아지가 주인공이다. 


ⓒ 유튜브 동영상 캡쳐화면



던컨 로는 기형적인 상태로 태어난 뒷 다리 두 개를 제거한 상태. 그렇기에 걸을수 있는 방법이 앞다리 밖에 없다. 앞의 두다리 만으로도 중심과 균형을 잡고 해변을 빠르게 달리고 있다.



ⓒ 유튜브 동영상 - 앞다리로만 힘차게 해변을 달려가는 '던컨 로'



던컨 로의 힘찬 달리기는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준다. 장애를 이겨낸 던컨 로의 의지와 노력이 함께 하는 힘찬 달리기. 불편한 두다리지만 다른 개들과 마찬가지로 친구들과도 활발하게 어울리고 주인과도 즐겁게 노는 모습이 마냥 행복하다. 

이러한 던컨로의 달리기에 네티즌들은 "두다리로 힘을 주어야 하니 아플텐데.." "얼마나 노력을 많이 했을까" "멋지게 장애를 극복한 저 강아지에게 우리 사람들도 배워야 할 것 같다" 등이라며 응원과 용기의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  



펫타임즈 뉴스편집국 

기사제보/보도자료/취재요청 press@pettimes.net


<저작권자 ⓒ 반려동물문화정론지 - 펫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osted by 반려동물문화 정론지 펫타임즈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